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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핫뉴스

얼음 위를 안전하게 걸으려면

두께 최소 10cm 이상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Nov 30 2024 09:23 AM


사스캐처완 물 안전기관(Saskatchewan Water Security Agency, WSA)에 따르면 얼음의 두께가 최소 4인치(10cm) 이상이어야 얼어붙은 물 위에서 걷는 것이 안전하다.

 

스크린샷 2024-11-30 092005.png

WSA에 따르면 얼음의 두께가 최소 4인치(10cm) 이상이어야 얼어붙은 물 위에서 걷는 것이 안전하다. CTV

 

 

스노모빌이나 사륜구동(ATV)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8인치(20cm) 이상이어야 하며, 무거운 트럭을 안전하게 지탱할 수 있으려면 두께가 1피트(30cm) 이상이어야 한다.

WSA는 "얼음은 균일한 두께로 얼지 않으며, 강도도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WSA는 보도자료에서 "특정 지역에서 얼음이 안전해지는 날짜는 매년 다르기 때문에 과거 경험에 의존하기보다는 매년 두께를 검증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단단하지 않은 얼음, 녹았다가 다시 얼었던 얼음, 흐르는 물에 가까운 얼음,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층이 생긴 얼음 위를 걷는 것은 피해야 한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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