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물 피해가 주택보험료 올리는 주범
  • HotNews 장애인 캠프 2주여 만에 결산 보고
  • HotNews 제16회 애국지사 문예공모 시상
  • HotNews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신청 급증
  • HotNews 한인대축제 열리는 주말 비 예보
  • CultureSports 10km 달리기 올해 챔피언은 누구?
  • HotNews 최종대 전 충청향우회장 별세
  • HotNews 토론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병 조사 착수
  • CultureSports 판소리에 기타·플루트 더했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주간한국

2025 여행 트렌드에 새로운 변화

사람 적은 곳, 웰빙과 장수 테마 등 다양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07 2025 02:18 PM


수많은 여행 산업 전문가들이 설문 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내년 여행 방향에 대한 다섯 가지 주요 예측을 내놓았다.

 

Travel.jpg

2025년 여행 트렌드는 환경보호와 개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언스플래쉬

 

첫 번째는 관광객이 적은 여행지가 주목받는다는 점이다. 팬데믹 이후 관광이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일부 인기 도시들이 관광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교토의 기온 지구는 방문객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골목길 사진 촬영을 금지했고, 바르셀로나에서는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관광객 유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트레피드(Intrepid) 같은 여행사는 관광객 분산을 목표로 하는 'Not Hot List'를 발표했다. 2025년 리스트에는 그린란드 디스코 아일랜드(Disko Island), 뉴욕 북부 아디론댁스(Adirondacks), 파키스탄 길기트-발티스탄(Gilgit-Baltistan) 지역 같은 숨겨진 여행지가 포함되어 있다.

다음은 기차 여행의 부활이다. 비행기보다 탄소 배출이 적다는 장점 덕분에 유럽에서는 예산 친화적인 고속 열차 노선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25년에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 오리엔트 익스프레스가 로마, 베니스, 포르토피노를 잇는 노선을 운행할 예정이다. 이 기차는 60년대 이탈리아 디자인의 황금기를 재현하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일류 셰프의 메뉴로 기차 여행의 매력을 다시 강조한다.

세 번째는 대중문화의 영향을 받은 여행이다. '더 화이트 로터스'(The White Lotus) 시즌 3이 태국의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Four Seasons Resort Koh Samui)에서 촬영된 후 해당 지역은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익스피디아 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여행객의 66%가 영화나 TV에서 본 장면에 영감을 받아 여행지를 선택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여행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장수와 웰빙을 결합한 휴양지도 주목받고 있다. 캐니언 랜치 투싼 리조트(Canyon Ranch Tucson Resort)는 4일간의 롱제비티8(Longevity8)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건강 진단과 웰빙 활동을 제공한다. 코스타리카의 안다즈 반도 파파가요(Andaz Peninsula Papagayo)와 태국의 카말라야 코사무이(Kamalaya Koh Samui)에서는 100세 이상 장수 비결을 배우는 블루존 리트리트(Blue Zone Retreat)를 운영하며 웰빙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여성 전용 여행 상품의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버터필드 & 로빈슨(Butterfield & Robinson)과 백로드스(Backroads) 같은 여행사들은 여성 전용 자전거 여행과 하이킹 투어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 여행은 터키, 모로코, 요르단 등지에서 현지 여성들의 생활과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트레피드(Intrepid)와 와일드랜드 트레킹(Wildland Trekking) 같은 소규모 여행사들은 여성 탐험 여행을 강화하며 여성 전용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전반적으로 새로운 트렌드는 지속 가능성, 개별화된 경험, 문화적 깊이를 중시하며 여행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주간한국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슬슬 여름캠핑 준비를 27 Feb 2025
수상가옥서 하루, 소금사막서 이틀... 09 Feb 2025
2025 여행 트렌드에 새로운 변화 07 Jan 2025
적도의 ‘미소’ 남국의 ‘순수’ 08 Dec 2024
역시 할로윈 시즌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6 Oct 2024
캐나다-이집트 비자 절차 간소화 예정 25 Sep 2024

카테고리 기사

e011d858-38a9-4dc2-bdcf-8bcb852e2244.jpg
W

선택한 촌스러움에 ‘야호-!’

13 Aug 2026    0    0    0
f5b5e2e2-b3c1-4cbd-b1c0-b54c7c0d81c3.jpg
W

‘조리 슬리퍼에 양말’ 상식 깬 패션

13 Aug 2026    0    0    0
h0811a020a30.jpeg
W

무탈한 여름휴가 보내려면

13 Aug 2026    0    0    0
7ec252c0-9c07-47a8-8e15-ec4e50208d68.jpg
W

신생아 난청 1·3·6 원칙

13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13 at 12.40.47 pm.png
W

난청 예방 ‘이어폰 60·60 법칙’

13 Aug 2026    0    0    0
03a01805-90e2-4001-845a-a43bd1cf0912.jpg
W

총 쏘는 페이커·가상 연애하는 기안84

13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회복.jpg
HotNews

한국 국적회복 허가 지난해 4,037명

12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사진.jpg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11 Aug 2026
0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884e427d-a53d-4ff1-a595-3ec264ff6f9d.jpg
Opinion

판다처럼 살지 못하는 판다

06 Aug 2026
0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