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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일부 직원 바디캠 착용
집행 투명성 및 대중 신뢰 강화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an 06 2025 12:22 PM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의 특별 경찰관과 요금 검사관은 6일(월)부터 바디캠을 착용하게 된다.
특수 경찰 차량 내부에도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
지난 5월 TTC는 요금 검사관 20명과 특별 경찰관 20명을 대상으로 바디캠을 도입하고, 특별 경찰관이 사용하는 차량에 차량용 카메라 14대를 설치하는 9개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TTC는 웹사이트에 "집행 투명성 및 대중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의 특별 경찰관과 요금 검사관은 6일(월)부터 바디캠을 착용하게 된다. TTC 순찰 차량 사진. CP통신
TTC는 바디캠이 CCTV보다 더 많은 상호작용을 기록하고 오디오를 캡처할 수 있어 사건에 대한 더 자세한 기록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12월 TTC는 사복 요금 검사관이 순찰하며 위반한 승객에게 티켓을 발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TTC는 2018년 사복 검사관을 처음 도입했고 11월 교육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 런칭을 통해 다시 도입했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TTC 승객에 대한 범죄는 2023년 1월에 비해 35% 감소했다. 안전 및 보안 문제도 2023년 5월 이후 65% 감소했다.
TTC 웹사이트에는 "바디캠이 녹화를 시작할 시 빨간색 불빛이 깜박거리고 소리와 진동으로 승객에게 알린다"고 적혀 있다. 또한 특수 순찰 차량에 표지판이 있어 사람들에게 차량 내 카메라 시스템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바디캠은 요금 검사관이 요금 검사를 실시할 때, 조사가 진행 중일 때, TTC 규정(재산 침입법, 주류 판매 허가 및 관리법, 정신 건강법, 캐나다 형법)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고객에게 대응할 때, 고객이 요청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작동한다.
바디캠은 조사나 집행과 관련이 없는 상호작용, 녹화가 제한되는 경우 활성화되지 않는다. 이를 통해 녹화된 영상은 20년간 보관할 수 있지만, TTC는 현재 이 기간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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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