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대니 윤, 리치먼드힐시의원선거 출마
  • HotNews 캐나다 소비자들 내년엔 숨통 트이나
  •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 HotNews 10년 전 에어캐나다 사고 보상받는다
  • HotNews 토론토에 산불 연기 다시 유입
  • HotNews 온타리오라인 건설비 눈덩이
  • RealtyFinancing 온주 신규주택 거래 130% 급증
  • HotNews 캐나다 일자리 10만 개, CUSMA에 달렸다
  • HotNews "검찰 긴급 공문 전달됐다"며 접근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캐나다, 더 이상 기회의 땅 아냐

신규이민자 40% "선택권 있다면 떠날 것"


  • 유희라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Jan 10 2025 10:36 AM


알리 키나는 필리핀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지 1년 반 만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이곳의 삶이 훨씬 더 힘들다고 말했다.

키나는 기회와 더 나은 삶의 질을 찾아 캘거리에 왔지만, 마케팅 분야에서의 업무 경험을 쌓고 캘거리대학교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도 그는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관련 직종과 동떨어진 파트타임 서버로 일하며 간신히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지원서를 보내는데 연락은 오지 않고, 식비도 겨우 감당하고 있다"며 캐나다는 더 이상 기회의 땅이 아니라고 말했다.

 

스크린샷 2025-01-10 091946.png

신규이민자의 40% 이상은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캐나다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CBC방송 자료사진

 

신규이민자에 대한 CBC 뉴스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뿐만이 아니다.

신규이민자 10명 중 8명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했지만, 설문 조사에 참여한 신규이민자의 40% 이상은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캐나다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그들은 향수병, 차별, 양질의 주택과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거의 3분의 1이 캐나다를 떠나 모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고, 다른 사람들(20%)은 그 다음 미국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시장조사 회사 폴라라가 온라인 패널을 사용하여 실시한 이 조사는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에 도착한 1,507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청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이민자의 15% 이상이 도착한 지 20년 이내에 나라를 떠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대만, 미국, 프랑스 등 일반적으로 생활 수준이 높은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귀국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사람들이 떠난다면, 도착한 지 보통 3~7년 안에 떠난다.

하지만 캐나다시민권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이민자들이 나라를 떠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문 기술이 있는 신규 이민자들은 떠날 가능성이 더 높다.

다니엘 베르나르드 연구소장은 "전문직 신규 이민자들이 떠나면 우리가 손해를 보게 된다"며 캐나다에 비자를 받고 들어온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희라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신규 이민자" 관련 기사
사망 아동들은 필리핀계 유일한 생존 10세 아들도 골절상 수술 -- 19 May 2025
해외출생 이민자 자녀 시민권 법안 연기 요청 부모가 누적 3년 거주한 경우 자격 있어 -- 12 Dec 2024
한국인 새이민자 대폭 증가 3·4월 1,085명…2년 전보다 328%↑ -- 13 Jun 2022
캐나다노선 언제 취항하나 에어프레미아…"빠르면 내년" -- 12 May 2022
신규이민자는 '봉'? 각종 신청료 2년만에 인상 -- 06 Apr 2022
온주 신규확진 1천명대로 떨어져 '델타크론' 등장..."큰 문제 안될 것" -- 13 Mar 2022
3월중 마스크 버린다? 사망자·입원환자 연일 줄어 -- 18 Feb 2022
확진자 증가·입원자 감소 면역취약층 4차접종 예약접수중 -- 16 Feb 2022
신규확진 '1천명 미만' 눈앞 온주 5세 이상 85% 2차접종 완료 -- 15 Feb 2022
캐나다 미래는 이민자에... 3년간 130만명 유치 계획 -- 15 Feb 2022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캐나다 산불 위험 증가 13 Jan 2025
애플 시리, 도청 의혹 9,500만불 합의 13 Jan 2025
토론토 전기요금 소폭 증가할 듯 13 Jan 2025
피커링에 한인 실버타운 들어선다 10 Jan 2025
12월 캐나다 실업률 소폭 하락 10 Jan 2025
캐나다, 더 이상 기회의 땅 아냐 10 Jan 2025

카테고리 기사

8a2ec12d07d1fec0160e9ad966e521353a4d46d7ddc31dad5ad7022c1c7fc4eb.jpg
H

캐나다 소비자들 내년엔 숨통 트이나

11 Aug 2026    0    0    0
c984f5bafeb69ff6a3fe034c27fb6b6ccd3f838eb4e4a107db3e0d7faed7882e-3-1024x682.jpg
H

토론토에 산불 연기 다시 유입

11 Aug 2026    0    0    0
olgong project 26-01 .jpeg
H

캐나다구국연대, 서울서 ‘김밥봉사’

11 Aug 2026    0    0    0
20250208-09024869.jpg
H

"검찰 긴급 공문 전달됐다"며 접근

11 Aug 2026    0    0    0
canada-usa-flag.jpg
H

캐나다 일자리 10만 개, CUSMA에 달렸다

11 Aug 2026    0    0    0
후보.jpg
H

대니 윤, 리치먼드힐시의원선거 출마

11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경찰영사.jpg
HotNews

유윤종 울산경찰청장 28억원...재산공개

24 Jul 2026
0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