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KBA협동조합 매각 마무리 단계
  • CultureSports 18세 유승은 스노우보드 빅에어 동메달
  • HotNews 에어캐나다, 쿠바행 항공편 운항 중단
  • HotNews 혈압약 혼입 대형 사고...리콜
  • HotNews 착공 15년만에 움직인 에글린튼 경전철
  • HotNews 지난해 국내 개인 파산 2.3%↑
  • RealtyFinancing 전국 월세 16개월 연속 하락
  • HotNews 앨버타주의 분리독립 투표 어디까지 왔나
  • Feature 캐나다 워홀 “거기서 또 뭐 하게?”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한반도 문제에 강력한 목소리 낼 것”

한국계 美 상원의원 앤디 김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Jan 15 2025 11:44 AM

한국 등 아태 언론 상대 기자회견서 강조 “트럼프, 亞에 강압책 쓰면 맞설 것” “한국 정치인 야심에 현 상황 이용 안 돼”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에 진출한 미 민주당 앤디 김(42·뉴저지·사진) 의원이 8일(현지시간) “한미 관계, 한반도 문제에 대해 당연히 강력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f469a642-9ca5-4748-b319-718b25581fe8.jpg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7일 미 워싱턴 의사당의 덕슨 상원의원 회관에서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권경성 특파원

 

김 의원은 이날 미국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한국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의원은 “솔직히 (20일)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인도·태평양과 한국에 대해 무엇을 할지 낙관적이지 않다”고 했다. 이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지명자 등과 대화했고, 그들에게 미국이 한미일 3국 협력과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안보협의체) 등을 계속 이어 가야 한다는 희망을 직접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차기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의 동맹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한다면 기꺼이 협력하겠지만, 이런 파트너십을 약화하는 조치를 취한다면 그들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김 의원은 트럼프 당선자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 장악을 위한 군사력과 경제적 강압 수단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사실을 상기시키며, 트럼프 당선자가 취임 뒤 한국 등 아시아의 파트너 국가들에 강압적인 수단을 쓸 경우 “강하게 맞설 것”이라고도 약속했다.

 

3e1a0785-d1ca-48d7-bb21-a34b066fada8.jpg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7일 미 워싱턴 의사당의 덕슨 상원의원 회관에서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특파원 공동취재단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7일 미 워싱턴 의사당의 덕슨 상원의원 회관에서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특파원 공동취재단

 

 

김 의원은 현재 한국 상황에 대한 견해 표명을 요청받자 “지금은 안정을 위해 정말 중요한 시간”이라며 “특정인이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상황을 이용할 때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정치인들은 지금 국민이 모든 언행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지켜보고 있음을 알고, 언행을 매우 신중하고 사려 깊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를 희망한다”고 조언했다. 또 “현재 (한국 국내의 정치적인) 대치 상황을 우려한다”면서도 “한국이 민주적 절차 속에서 회복할 수 있는 탄력성을 보았기에 어느 정도 안심한다. 상황이 민주적 절차에 따라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 철수나 감축을 시도할 경우에는 의회 내 초당적인 반대에 부딪힐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의원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시기 의회에 입성했을 때 우리는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나 그 어떤 대통령도 주한미군을 일방적으로 감축하거나 철수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 주려고 협력한 초당파 의원 모임이 있었다. 트럼프가 그것을 다시 시작하거나 암시한다면 매우 강력한 초당적 반발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임기 6년의 미국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일단 상무·과학·교통위원회와 은행·주택·도시 문제 위원회,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 국토안보·정부사무위원회 등 총 4개 상임위원회에 배정돼 활동한다.

워싱턴=권경성 특파원

 

공식블로그홍보01.jpg

www.koreatimes.net/핫뉴스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정의선 “국내 24조 투자, 전기차 라인업 36개로” 20 Jan 2025
글로벌 ‘대박’ 신약, 우리도 만들 수 있다 20 Jan 2025
삼성전자 ‘AI 열풍’ 소외로 실적 부진 20 Jan 2025
창에 내비... 운전자 기분까지 맞춰 16 Jan 2025
“HBM 개발 속도, 엔비디아 요구보다 빨라” 15 Jan 2025
“한반도 문제에 강력한 목소리 낼 것” 15 Jan 2025

카테고리 기사

앨버타.jpg
H

앨버타주의 분리독립 투표 어디까지 왔나

08 Feb 2026    1    1    0
화면 캡처 2026-02-09 144657.png
H

앨버타대, 채용정책서 EDI 제거 추진

09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09 111842.png
H

착공 15년만에 움직인 에글린튼 경전철

09 Feb 2026    0    0    0
조합.jpg
H

KBA협동조합 매각 마무리 단계

09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09 140849.png
H

에어캐나다, 쿠바행 항공편 운항 중단

09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09 131941.png
H

지난해 국내 개인 파산 2.3%↑

09 Feb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잠수함.jpg
Opinion
캐나다는 내우외환 중
05 Feb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c9cfbffe-254b-4c59-85ce-002ce31f9039.jpg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24 Jan 2026
1
정의선2.jpg
HotNews

현대차, 방산 협력 위해 캐나다행

26 Jan 2026
0
콘도.jpg
RealtyFinancing

"콘도가격 5년 안에 오른다"

26 Jan 2026
0
화면 캡처 2026-01-27 104421.png
HotNews

포드, 중국산 EV 입장 바꿔

27 Jan 2026
2
6bf38a3f-671f-4f04-832f-0b0d1e7cd196.jpg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07 Feb 2026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장관.jpg
HotNews

"2035년까지 잠수함 4척 인도 제안"

04 Feb 2026
1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