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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내면 복권 당첨금 주겠다"
시니어 등 취약 계층 노린 사기 기승
Updated -- Jan 27 2025 04:25 PM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an 27 2025 11:57 AM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캐나다 전역의 취약 계층 시니어를 표적으로 삼아 복권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여성 2명이 기소되고 3번째 용의자가 수배됐다.
필지역경찰은 지난해 11월27일 시니어들에게 복권이 당첨되었다고 속인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당첨금을 받으려면 수수료를 지불하라고 요구했고 수수료와 세금을 내면 수백만 달러의 당첨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니어를 표적으로 삼아 복권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여성 2명이 기소됐다. 언스플래쉬 자료사진
온타리오주 피해자는 미시사가 출신 50세 여성 아르자 도날드슨에게 4만5천 달러 이상 송금했다. 도날드슨은 범죄로 얻은 5천 달러 이상의 재산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앨버타주 피해자는 미시사가 출신 37세 여성 라토야 헤이든에게 1만 달러를 보냈고, 미시사가 출신 31세 앤드류 베이커에게 2천 달러를 보냈다.
경찰은 헤이든이 5천 달러 이상의 사기 혐의로 체포돼 기소되었다고 밝혔다.
베이커는 수배 중이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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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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