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연방정부, '디지털 비자' 시범 운영
  • HotNews 한국 전자여행허가(K-ETA) 면제 연장
  • HotNews 전국 월세 상승세 둔화
  • HotNews TTC 지연 시 환불 보장 촉구
  • HotNews 이번 주말 토론토 성탄 분위기 가득
  • HotNews 카니 지지도 첫 하락...자유·보수 팽팽
  • HotNews 우편공사, 도서관 배송 지원 유지
  • HotNews 마이클 마 연방보수당 의원, 자유당으로
  • HotNews 토론토교육청장 사임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MG 오토 세일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 개스?

"대왕고래 1차 시추해보니 경제성 부족"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Feb 06 2025 08:39 AM


【세종】 동해 심해 개스전 유망구조인 '대왕고래'에서 처음 진행된 탐사시추 결과, 개스 징후가 일부 포착됐지만 경제성 있는 개스전으로 개발할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근원암, 저류암, 트랩, 덮개 등으로 구성되는 유전 지층 구조인 '석유 시스템'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외자 유치를 통해 추가 탐사 동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고래.jpg

대왕고래 시추 투입된 '웨스트 카펠라'호. 연합뉴스 

 

다만 그간 야권을 중심으로 대왕고래 사업이 불투명하게 진행됐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1차 시도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해 추가 사업 동력 약화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위 관계자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스 징후가 잠정적으로 일부 있었음을 확인했지만 그 규모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대왕고래 유망구조 첫 탐사시추는 작년 12월20일부터 지난 4일까지 47일간 진행됐다. 시추선 웨스트카펠라호는 전날 부산항에서 출항해 떠났다.

이 관계자는 해수면 아래 3천m 이상 깊이의 해저까지 파 내려가는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나오는 진흙을 채취해 검사하는 '이수 검층' 결과, 목표 유망구조 주변에서 미세한 수준이나 여타 지점보다 높은 수준의 개스가 검출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런 수치가 경제성을 확인하는 수준에는 크게 못 미쳐 대왕고래 유망구조에서 추가 탐사를 진행할 필요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포화도 수치가 경제적으로 생산 광구로 전환하거나 추가 탐사시추 할 만큼의 수치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재 개스 포화도로는 경제성 있는 개스전으로는 보기 어렵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다만, 정부와 석유공사는 이번 탐사시추를 통해 대왕고래 구조가 이전 물리탐사 과정에서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석유나 개스를 담을 수 있는 석유 시스템 구조 자체는 양호했다고 보고, 향후 추가 탐사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인 동해 개스전 개발은 시작부터 많은 의심을 받았다.

지난해 6월3일 윤석열 대통령이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 개스가 매장돼 있을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경북 포항시 인근 바다에 다량의 개스와 석유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주장한 분석업체 '액트지오(Act-Geo)'의 전문성을 두고 여러 의문이 제기됐다.

액트지오 미국 본사 주소지가 일반 주택가인 점이 드러나면서 액트지오 분석 결과에 물음표가 따라붙었다.

이같은 분석을 진두지휘한 액트지오의 고문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윤 대통령 발표 이틀 만에 한국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여는 등 여론전을 펼쳤지만 '쇼'에 불과하다는 지적만 받았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코데코 록키엘크 녹용 & 공진단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수꼴틀딱졸나시러 ( johnnybestg**@gmail.com )
    Feb, 06, 09:44 AM Reply

    이미 예상했었다.

  • kevinKim ( woong35**@gmail.com )
    Feb, 06, 02:51 PM Reply

    우리집 젓소에서 석유가 나온다 주유소에서 받아간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노로바이러스 급증... 백신 개발되나 08 Feb 2025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 운행중단 08 Feb 2025
국제 보고서, AI 새로운 극단적 위험 경고 08 Feb 2025
트럼프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참여 금지" 06 Feb 2025
우편공사, 관리자 50명 해고 06 Feb 2025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 개스? 06 Feb 2025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5-12-12 142610.png
H

스카보로 버스전용차로, 2026년 개통

12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2 141557.png
H

에어캐나다, 2천불 수하물 보상 무효 판결

12 Dec 2025    0    0    0
화면 캡처 2025-12-12 130248.png
H

몬트리올-오타와 고속철도 추진

12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2 111731.png
H

세계 3대 폭포가 얼어붙는다고?

12 Dec 2025    0    0    0
화면 캡처 2025-12-12 102606.png
H

우편공사, 도서관 배송 지원 유지

12 Dec 2025    0    0    0
화면 캡처 2025-12-12 101651.png
H

마이클 마 연방보수당 의원, 자유당으로

12 Dec 2025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51128-07112581.jpg
Opinion
음악회에서의 예의
27 Nov 2025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5-11-19 112335.png
Immigration

캐나다, 한국 등에 유학생 빼앗긴다

19 Nov 2025
1
공사.png
HotNews

우편공사 "사실상 파산 상태"

18 Nov 2025
0
시빅.jpg
Car

20세 男 초보운전자 보험료 알아보니

18 Nov 2025
0
화면 캡처 2025-11-18 112711.png
HotNews

캐나다, 글로벌 인재 못 잡는다

18 Nov 2025
1
스크린샷 2025-11-13 094735.png
HotNews

“주유기 연료 안 나왔는데 요금 올라”

13 Nov 2025
1
화면 캡처 2025-11-24 125225.png
WeeklyKorea

극 소용돌이, 캐나다 중부 덮친다

24 Nov 2025
0
여권 - 복사본.jpg
HotNews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02 Dec 2025
0
파리.jpg
HotNews

"전쟁나면 캐나다로"

05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협회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공익협회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연관 사이트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