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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간호사가 요양원 거주자 성폭행
피해자 더 있을 가능성 두고 수사 중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Feb 15 2025 12:46 PM
지난 10월, 온타리오주 뉴캐슬에서 근무하던 75세 간호사가 요양원 거주자를 성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더램지역경찰은 피고인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약 13년 동안 페드웰 스트릿 바로 동쪽, 킹 애비뉴 웨스트 330에 위치한 포스터브룩 장기요양원에 근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방 안에서 피해자를 부적절하게 만지다가 적발됐다.
14일(금)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경찰은 오샤와 거주자 엘리에제르 마그다모를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지난 10월, 온타리오주 뉴캐슬에서 근무하던 75세 간호사가 요양원 거주자를 성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더램경찰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마그다모가 이전에 일했던 곳을 공개했다. 1989년부터 2011년까지 근무했던 휘트비 정신 건강 센터(현재는 온타리오 쇼어스로 알려짐)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근무했던 알티마 장기요양원(글렌 루즈 커뮤니티/장기요양 시설)이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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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