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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버스 요금 검사 시작
지하철에 이어 17일(월)부터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Mar 14 2025 10:55 AM
TTC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이르면 17일(월)부터 요금 검사관을 만날 수 있다.
TTC는 요금을 내지 않는 승객을 단속하기 위해 17일부터 고객에게 지불 증빙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요금 검사관은 정기적으로 전차와 지하철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TTC는 버스도 단속 대상에 추가하는 것이 "매년 손실되는 1억 4천만 달러를 되찾기 위한 단계"라고 말한다.

TTC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이르면 17일(월)부터 요금 검사관을 만날 수 있다. ZUMA Press
17일부터 지하철 승강장에서 요금 검사가 실시되며, 고객은 버스에서 내려 지하철에 오르기 전에 지불 증빙을 해야 한다.
요금을 내지 않은 승객은 최대 425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 있다.
모든 TTC 요금 검사관은 유니폼을 입고 바디캠을 착용하여 고객과의 대면 상황을 기록한다.
그렉 퍼시 CEO는 "시의 운영 보조금을 받고 있지만 TTC는 여전히 승객들이 내는 요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며 승객에게 벌금을 물리는 것보다 모든 승객이 요금을 내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버스 이용객은 현금,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모바일 카드 포함), 또는 프레스토 카드로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 1회 승차, 2회 승차 또는 일일 패스도 이용 가능하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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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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