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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힐, 마캄서 홍역 확진
온주 감염 사례 총 572건
- 유희라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Mar 30 2025 11:26 AM
요크지역은 리치먼드힐과 마캄에서 발생한 홍역 확진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크지역 공중보건국(YRPH)은 문제의 확진자가 요크 지역에 살고 있지 않지만, 전염성이 있는 동안 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요크지역은 리치먼드힐과 마캄에서 발생한 홍역 확진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P통신
YRPH는 다음 장소에서의 노출 가능성에 대해 대중에게 경고하고 있다.
◆ 베스트 웨스턴 파크웨이 호텔(리치먼드힐, 레슬리 스트릿 근처, 7번 고속도로, 600번지)
3월19일(수) 0시부터 낮 12시까지
◆ 보스턴피자 (마캄, 7번 고속도로 근처, 이스트 발할라 드라이브 50번지)
3월19일(수) 낮 12시부터 오후 3시40분까지
YRPH에 따르면, 백신을 맞았더라도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노출 후 최대 21일(4월9일)까지 홍역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봐야 한다.
증상으로는 고열, 3~7일 동안 지속되는 붉고 얼룩덜룩한 발진, 기침, 콧물, 눈이 빨갛고 눈물이 나거나 빛에 민감해지는 것 등이 있다.
온타리오주 공중보건국(PHO)에 따르면, 작년 10월 뉴브런스윅에서 여행과 관련된 사례에 노출되어 해당 지역과 온타리오주, 매니토바주에 걸쳐 다중 관할권 발병이 발생한 이후로 온타리오주에서 총 572건의 홍역 사례가 보고됐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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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