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신규 이민자 44% 다른 지역 고려
  • HotNews 11월 물가상승률 2.2% 유지
  • HotNews 포드 정부 정책 변화로 쌓이는 폐타이어
  • HotNews 미국 명문대 한복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 HotNews 2030세대 덮친 청년 부채 경고등
  • HotNews 연말 향초·난로 사용, 건강엔 괜찮을까
  • HotNews 웨스트젯 좌석 변경, 승객들 '복불복' 신세
  • RealtyFinancing 전국 주택시장, 연말 관망세 지속
  • HotNews '미저리' 랍 라이너 감독 부부 피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MG 오토 세일

캐나다 자원, 미 관세 협상 카드로

온타리오 북부 자원 개발에 정치권·업계 집중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Apr 28 2025 01:30 PM


올해 초부터 본격화된 관세 전쟁 이후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s)’이라는 표현이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핵심 광물은 경제적 또는 안보적으로 필수적인 자원으로, 다양한 필수 제품의 제조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 캐나다는 이러한 핵심 광물을 풍부하게 보유한 나라다.

정부는 구리, 헬륨, 칼륨, 우라늄 등을 포함한 34종의 광물과 금속을 핵심 광물로 지정했다. 이 광물들은 현대 기술의 기반이며 스마트폰, 노트북, 데이터 센터, 이동통신망, 드론, 인공위성, 전기차, 풍력 터빈, 태양광 패널 등의 생산에 사용된다.

캐나다 전역의 거의 대부분의 주와 준주에는 핵심 광물 관련 광산, 제련소, 혹은 개발 프로젝트가 존재한다. 이 가운데 온타리오 북부의 ‘링 오브 파이어(Ring of Fire)’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이 지역은 약 5,000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광물 지대로, 니켈, 크롬철광(chromite), 아연, 백금, 구리 등 다양한 핵심 광물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것은 경제적 잠재력뿐 아니라, 미국의 관세 및 자원 통제 위협에 대한 협상 카드로도 간주하고 있다.

캐나다 보수당 대표는 총리에 당선된다면 링 오브 파이어 지역 광산 개발의 연방 허가를 6개월 이내에 승인하고, 도로망 건설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자유당 대표 마크 카니(Mark Carney) 역시 온타리오 주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해당 지역을 신속히 개발하겠다고 공약했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4월 중순, 광산 및 기타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 하기 위해 ‘특별경제구역(special economic zones)’을 지정할 예정이다. 링 오브 파이어도 여기에 포함된다. 온타리오 주 총리 더그 포드(Doug Ford)는 이러한 조치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위협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라며, 링 오브 파이어가 미국의 관세 압박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화면 캡처 2025-04-28 142138.png

캐나다는 경제적 안보적으로 필수적인 자원, 핵심 광물을 풍부하게 보유한 나라다. 캐나다 천연자원부 자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처음에는 농담으로 치부됐지만 지난 2월 초, 캐나다의 전 총리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가 트럼프의 발언이 실제 위협이며, 자원을 흡수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됐다. 카니 대표 역시 당 대표 경선 승리 이후 트뤼도 전 총리와 같은 우려를 표하며, 미국은 캐나다의 자원과 물, 토지, 나아가 국가 자체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라늄과 칼륨 등 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캐나다산에 낮은 관세를 적용한 점을 들어, 그가 캐나다 광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캐나다는 세계적으로 광물 자원이 풍부한 나라지만, 링 오브 파이어 지역은 아직 본격적인 채굴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실제 개발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코데코 록키엘크 녹용 & 공진단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5분 충전에 520㎞ 달린다” 04 May 2025
이노션·현대차가 만든 13분 영화 ‘밤낚시’ 04 May 2025
갤럭시폰에 왜 구글 ‘제미나이’? 04 May 2025
미 판매 아이폰, 인도서 생산 30 Apr 2025
4·28 총선...연방자유당 4연속 집권 28 Apr 2025
캐나다 자원, 미 관세 협상 카드로 28 Apr 2025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5-12-15 111951.png
H

어린이 3명,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

15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5 112119.png
H

개발 지연된 고급주택, 저소득 가정 주거 해법 될까

15 Dec 2025    0    0    0
mitchell-johnson-nd5ou1duhf0-unsplash.jpg
H

사무실 복귀 정책, 탄소 배출 늘린다

15 Dec 2025    0    0    0
aman-chaturvedi-0zzo5o00o80-unsplash.jpg
H

캐나다, 면역글로불린 70% 미국 의존

15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5 100747.png
H

캐나다 청년 행복지수 급락 이유

15 Dec 2025    1    0    0
통계청 cp통신.png
H

11월 물가상승률 2.2% 유지

15 Dec 2025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51128-07112581.jpg
Opinion
음악회에서의 예의
27 Nov 2025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5-11-19 112335.png
Immigration

캐나다, 한국 등에 유학생 빼앗긴다

19 Nov 2025
1
공사.png
HotNews

우편공사 "사실상 파산 상태"

18 Nov 2025
0
시빅.jpg
Car

20세 男 초보운전자 보험료 알아보니

18 Nov 2025
0
화면 캡처 2025-11-18 112711.png
HotNews

캐나다, 글로벌 인재 못 잡는다

18 Nov 2025
1
화면 캡처 2025-11-24 125225.png
WeeklyKorea

극 소용돌이, 캐나다 중부 덮친다

24 Nov 2025
0
여권 - 복사본.jpg
HotNews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02 Dec 2025
0
nicholas-gercken-lwpawvty1nu-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14 Dec 2025
1
파리.jpg
HotNews

"전쟁나면 캐나다로"

05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협회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공익협회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연관 사이트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