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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경찰, 자택 진입로서 아이 치어 중상
외상센터 이송...SIU 공식 조사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May 10 2025 11:54 AM
온타리오주경찰(OPP)은 온타리오주 옥스퍼드 밀스 지역의 한 주택 진입로에서 경찰이 몰던 차량에 15개월 된 아이가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온타리오 특별수사국(SIU)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OPP는 해당 경찰이 근무 중이었다고 전했다.

온타리오주 한 주택 진입로에서 경찰이 몰던 차량에 15개월 된 아이가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온타리오 특별수사국(SIU)이 조사에 나섰다. CP통신
그렌빌 카운티 OPP에 따르면 사건은 9일(금) 정오 조금 지나 발생했으며, OPP 소속 경찰이 자신의 집 진입로에서 개인 차량을 움직이던 중 아이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인근 외상센터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건이 현재 온타리오주 경찰감시기구인 SIU의 조사 대상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SIU는 경찰의 행위가 사망, 중상, 성폭행 또는 인명에 대한 총격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을 때 조사를 실시하는 독립기구다.
옥스퍼드 밀스는 오타와에서 남쪽으로 약 70km 떨어져 있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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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