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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군 사상 첫 여성 사령관 탄생
UN·NATO 작전 경험 갖춘 제이미 스페이저-블랑셰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ul 10 2025 01:22 PM
제이미 스페이저-블랑셰 중장이 캐나다 공군(RCAF) 최초의 여성 사령관에 올랐다.
10일(목) 오타와에서 열린 지휘권 이양식에서 그는 에릭 케니 중장으로부터 지휘를 넘겨받았다. 이 행사는 캐나다군 참모총장인 제니 카리냥 대장이 주관했다.

2025년 7월 10일, 오타와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린 지휘권 이양식에서 공군 사령관직을 맡은 뒤, 제이미 스페이저-블랑셰 중장이 기자들과 대화하며 미소 짓고 있다. CP통신
케니 중장은 공군에서 35년 넘게 복무한 뒤 은퇴한다.
스페이저-블랑셰 중장은 그리폰 헬리콥터 조종사로 복무했으며, 최근까지 공군 부사령관을 포함한 다양한 지휘직을 맡아왔다.
그는 아이티와 보스니아에서 유엔 및 나토 평화유지 작전에 참여했고, 산불·홍수 등 국내 긴급 상황에도 여러 차례 파견된 바 있다.
퀘벡주 시쿠티미 출신인 그는 캐나다 공군의 22번째 사령관이 됐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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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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