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휴대폰 개통 수수료 금지에 꼼수?
  • CultureSports 소형 핫도그 15불, 생수 7불...
  • HotNews 미국총영사관 등 꼬리 문 GTA 총격
  • HotNews 중국 만리장성 행사서 일본 북 사용했다가...
  • HotNews 개솔린값, 언제쯤 전쟁 이전 수준으로?
  • CultureSports 아버지를 위해 들려주는 음악
  • HotNews 미군 전략 폭격기 B-52 추락 8명 사망
  • HotNews "중앙그룹 5개사 금융권 신용공여 약 8천억원"
  • HotNews 한인회 언론질의 묵살 정당한가?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자동차

캐나다 신차 평균가 6만6천 불 돌파

차량 소유 월평균 비용 1,370불…역대 최고 수준


Updated -- Aug 18 2025 09:35 PM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Aug 15 2025 10:27 AM


캐나다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 온라인 플랫폼 오토트레이더(Autotrader.ca)가 캐나다에서 신차 평균 가격이 현재 6만6천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높은 비용 때문에 대부분의 자동차 구매자들이 차량을 할부로 구입하며, 현재 평균 대출 이자율은 약 7% 수준이다. 하지만 신용 등급이 낮으면 훨씬 더 높은 이자를 내야 할 수 있다.

온타리오주 볼튼에 사는 마르바 예보아는 CTV 뉴스에 "차가 필요하지만 월 800달러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예보아는 3년 전 2016년식 마쓰다 CX-5를 구입했지만, 당시 신용 문제가 있어 받은 대출의 이자율이 높았다. 계약서에 따르면 그는 차량 구입을 위해 4만64달러를 6년 동안 연이율 12.64%로 빌렸으며, 이자 비용만 1만7,194달러에 달해 총 상환액은 5만7,258달러에 이른다. 예보아는 "신용 점수가 600점 이하라 대출을 받기 어려웠고, 승인은 받았지만 높은 금리였다"고 말했다.

 

스크린샷 2025-08-15 102554.png

캐나다에서 새 차 평균 가격이 6만6천 달러를 넘어서고 고금리 대출로 인해 많은 운전자들이 차량 가치보다 많은 빚을 지는 등 자동차 소유가 점점 ‘사치’가 되고 있다. CTV 뉴스캡쳐

 

그는 지난 3년 동안 매달 약 800달러를 갚았지만, 여전히 차량 잔액이 약 3만 달러 남아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차량 가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진 상태다. 

금융 비교 사이트 레이트허브(ratehub.ca)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신용이 좋은 경우에도 캐나다에서 차량 소유의 월평균 총비용은 1,370달러에 달한다. 비영리단체 카헬프캐나다(Car Help Canada)의 샤리 프리맥은 차량 소유가 점점 더 많은 캐나다 운전자들에게 ‘사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맥은 "데이터에 따르면 자동차 대출에서 마이너스 에쿼티(차량 가치보다 대출 잔액이 더 많은 상황)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용이 나쁘거나 파산 경험이 있는 경우, 끝없는 차량 할부에 시달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프리맥은 "높은 이자 비용 때문에 자동차 구매자가 빚에 허덕이게 되고, 결국 처음 지불한 금액보다 훨씬 가치가 떨어진 차량만 남게 된다"고 설명했다.

크레딧카운셀링소사이어티(Credit Counselling Society)의 티나 필리온은 높은 금리 대출을 피하려면 좋은 신용 등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필리온은 "어떤 종류의 결제든 한 번이라도 연체하면 신용 점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리맥은 "쉬운 해결책은 없다"며, 가능한 한 빨리 빚을 갚고, 차량 대금을 모두 상환한 뒤 오래 유지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통계청에 따르면, 차량 소유는 가계 소득의 약 15%를 차지하며, 현재 주거비와 식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지출 항목이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자동차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카테고리 기사

screenshot 2026-06-11 at 12.03.29 pm.png
C

여름 휴가철을 위한 차량 점검 리스트

11 Jun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6-01 090956.png
C

현대차 투싼 등 8만 대 이상 리콜

01 Jun 2026    0    0    1
전기차2.jpg
C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상륙

29 May 2026    0    0    0
chuttersnap-xjlshl0hiik-unsplash.jpg
C

전기·하이브리드차 판매 75% 늘어

14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4 092331.png
C

혼다, 온주 전기차 프로젝트 무기한 중단

14 May 2026    0    0    0
screenshot 2026-05-07 at 11.16.36 am.png
C

캐나다에서 다시 주목받는 픽업트럭 시장

07 May 2026    127    0    24


Video AD



피커링 토요타

오늘의 트윗

20260610-06064581_.jpg
Opinion
대접전의 교훈은 무엇인가
09 Ju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스크린샷 2026-06-09 091305.png
HotNews

전 에어캐나다 기장 체포

09 Jun 2026
1
사진.jpg
HotNews

"엄마, 일어나야지 학교 늦어"

09 Jun 2026
0
screenshot 2026-06-11 at 11.54.29 am.png
RealtyFinancing

지금 콘도 투자자들이 겪고 있는 5가지 구조적 문제

11 Jun 2026
0
poster 1 (1).jpg
CultureSports

한식 알리는 '코리아리셔스–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10 Jun 2026
0
평양.jpg
HotNews

"가난했던 북한의 경제 성장 놀랍다"

08 Jun 2026
0
스크린샷 2026-06-04 092739.png
HotNews

운전면허증에 의료보험·시민권 정보도

04 Jun 2026
0
사진.jpg
HotNews

"엄마, 일어나야지 학교 늦어"

09 Jun 2026
0
praveen-kumar-nandagiri-o-1hodiqqz0-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세계 최고의 국가' 19위

29 May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