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비 예보에 스태프 우의 300벌 준비
  • HotNews 아파트 19층 추락사 유족 1,850만 불 손배소
  • CultureSports 한인대축제서 한국어 책 1천 권 푼다
  • HotNews 온주서 사라진 경비행기 발견
  • CultureSports 태극낭자들 캐나다서 LPGA 시즌 7승 도전
  • HotNews 청소년용 챗GPT, 안전성 높인다
  • HotNews 온주·퀘벡서 판매된 치즈 리콜
  • HotNews 다음달 한국 발권 유류할증료 확 오른다
  • HotNews 온주 새 보석법 두고 공방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역주행 사고 유족 2,500만 불 소송

경찰 등 상대..."아기·부모 사망에 인생 뒤집혀"


Updated -- Oct 16 2025 03:19 P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Oct 16 2025 03:09 PM


지난해 401고속도로에서 강도 용의자의 역주행 차량과 정면 충돌하면서 아들과 부모를 잃은 남성이 경찰 등을 상대로 거액 소송을 제기했다.

고쿨나스 매니배난과 그의 부인 애쉬위사 자와르는 소장을 통해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강도 용의자를 경찰이 무리하게 추적한 것이 직간접적으로 충돌 사고를 유발했다"고 주장했다.

 

사고.jpg

지난해 4월29일 윗비 지역의 401고속도로 동쪽 방향 차선에서 밴(van) 차량(오른쪽 끝)이 역주행하고 있다. 이 차량이 닛산 승용차와 정면 충돌하면서 승용차 탑승자 중 3명이 숨졌다. 밴 운전자(강도 용의자)도 사망했다. CBC방송 사진 

 

그러면서 더램경찰, 추적에 나섰던 경관 중 2명, 강도 용의자의 유족 측을 상대로 재정적 손실과 신체·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2,500만 달러)을 요구했다. 

경관들은 고속도로에 있던 운전자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책임이 있고, 더램경찰은 이들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하지 않았다고 매니배난 측은 지적했다.  

더램경찰 대변인은 이 사고와 관련한 수사,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공식적인 코멘트를 거부했다.  

비극적인 사고는 지난해 4월29일 저녁 토론토 동부에서 일어났다.

경찰 등에 따르면 보먼빌 주류판매점(LCBO)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던 가간딥 싱(21)은 당시 매장에 있던 비번 경관과 마주치자 흉기를 휘두른 후 유홀(U-Haul·이삿짐 옮기는 차량) 밴을 몰고 오후 7시50분께 윗비 401고속도로 동쪽 방향 차선으로 뛰어들어 서쪽으로 역주행했다.

경찰 기록에 따르면 당시 6대의 경찰차가 싱을 체포하기 위해 401고속도로 역주행 차선으로 진입했다.

고속으로 역주행하던 싱은 401 선상에서 매니배난이 운전하던 닛산 센트라 승용차와 정면 충돌했다.

사고의 충격으로 매니배난의 차에 타고 있던 그의 부모(60·55세)와 생후 3개월 아기가 숨졌다. 사고를 낸 강도 용의자 싱도 사망했다.

매니배난 측 변호인은 매니배난, 같은 차에 동승했던 그의 부인은 생존했으나 크게 다치면서 생업에 지장이 있었고 가족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도에 거주하던 매니배난의 부모는 당시 캐나다를 방문한 지 불과 이틀만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고 당시 싱이 몰던 유홀 차량에 타고 있던 남성(맨프리트 길)은 지난해 절도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후 징역 5개월과 2년 보호관찰형을 선고 받았다. 사망을 일으킨 역주행 관련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Danle ( Educationpo**@hotmail.com )
    Oct, 17, 12:32 PM Reply

    인생 뒤집힌게 아니라 센트라 타는 인생을 뒤집으려는 의도 아닐까? 부모님과 아기 사망에 대해서는 위로의 말을 하겠지만 전방 주시만 제대로 했어봐라. 왜 사고가 나겠나. 다른 차들은 미리보고 다 다른 차선으로 가는데 왜 당신만 역주행 하는 차선에서 비키지를 않았나? 2500만불?여기는 미국이 아니란다. 인생 역전의 꿈에 부풀어 있을 것 같은데 그 정도 배상은 힘들고 경찰이 무리하게 역주행 한것은 맞지만 아마 25만 불 정도 받을수 있으면 다행.일거다. 싱이란 강도도 이름 보니 인도계 인듯.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윗비역주행" 관련 기사
LCBO 털고 역주행...아기 등 4명 사망 29일 윗비 401고속도로서 -- 30 Apr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42억 투자 사기 후 캐나다 도피 20 Oct 2025
루브르 박물관 ‘역대급 보석 도난’ 19 Oct 2025
역주행 사고 유족 2,500만 불 소송 16 Oct 2025
고급 향수 1,881병 훔쳐 집에 보관 16 Oct 2025
캄보디아 간 아들 연락 두절됐는데... 15 Oct 2025
믿었던 캐네디언타이어마저 14 Oct 2025

카테고리 기사

사진.jpg
H

비 예보에 스태프 우의 300벌 준비

18 Aug 2026    0    0    0
ontario-jury-duty-toronto-court-house-e1751423298149-1024x576.jpg
H

온주 새 보석법 두고 공방

18 Aug 2026    0    0    0
20190903-15093317.jpg
H

토론토 다운타운서 9월12일 ‘예수대행진’

18 Aug 2026    0    0    0
e00565908b00b1088f4becd264843ec2da57be41a7573d5a30449126e10aee6c-1024x682.jpg
H

청소년용 챗GPT, 안전성 높인다

18 Aug 2026    0    0    0
screenshot-2026-08-18-094922-1280x585.png
H

아파트 19층 추락사 유족 1,850만 불 손배소

18 Aug 2026    1    0    0
스크린샷 2026-08-18 094610.png
H

온주·퀘벡서 판매된 치즈 리콜

18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회복.jpg
HotNews

한국 국적회복 허가 지난해 4,037명

12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사진.jpg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11 Aug 2026
0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884e427d-a53d-4ff1-a595-3ec264ff6f9d.jpg
Opinion

판다처럼 살지 못하는 판다

06 Aug 2026
0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