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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지은 성
[영상] 토론토 아이콘이 되다! 카사로마
-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Nov 07 2025 04:50 PM
토론토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카사로마(Casa Loma).
1911년, 금융가 헨리 펠랫 경이 사랑하는 아내 메리를 위해 지은 성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성의 주인이었던 시간은 고작 10년 남짓. 그는 왜 성을 떠나야 했을까요? 그리고 카사로마는 어떻게 오늘날 토론토의 아이콘이 되었을까요? 한 남자의 꿈으로 지어진 성은 이제 누구나 돌아올 수 있는 도시 속 살아있는 성이 되었습니다. 전시, 공연, 웨딩, 시즌 이벤트(레전드 오브 호러)까지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카사로마, 지금 함께 탐험해보세요!
인터뷰: 카트리오나 딜레이니 (Catriona Delaney) | General Manager, Liberty Entertainment Group | 장소: 카사로마(Casa Loma), 1 Austin Terrace, Toronto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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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