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스포츠
장애인·시니어 등 특별무대
KC시니어음악협회 콘서트 6일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Nov 28 2025 03:05 PM
12월 첫 주말, 토론토 한인장로교회가 따뜻한 선율로 가득 찬 공간으로 변한다.
KC시니어음악협회의 특별한 콘서트가 다음달 6일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KC시니어음악협회는 연방정부 뉴호라이즌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아 '정신건강과 사회적 연결(Mental Haelth & Social Connection Final Concert)'이라는 공연을 다음달 6일 오후 4시 토론토 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마련한다.
한 해 동안 음악을 통해 치유받은 시니어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
조상두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는 장애인과 55세 이상의 시니어 등 사회적 약자가 참여해 다채로운 곡을 선보인다.
‘사운드 오브 뮤직’, ‘고향의 봄’, ‘오페라의 유령’ 등 친숙한 명곡이 무대에 올려져 청중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누구나 부담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시니어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는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크리스틴 조 (416)885-5757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