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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향해 앞으로"
사진으로 보는 토론토한인회 갈라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Dec 09 2025 12:35 PM
토론토한인회 갈라
일시: 2025년 12월6일(토)
장소: 한인회관
사진: 한국일보 취재팀

한인회관 2층에서 열린 갈라 리셉션에서 클래식 트리오가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갈라 사회자 김예원씨가 이중언어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여름 열리는 토론토 한인대축제 사회자이기도 하다.

이날 갈라엔 약 180명(160석+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한인회의 60주년을 축하하고 송년 분위기를 즐겼다.

팝소프라노 김한나씨가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고 있다.

한복 차림의 김정희 한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갈라는 토론토한인회가 창립 60년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고령(89)의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이 한인회 6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시장이 한인회와 한인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재 토론토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동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한 김연아 상원의원.

알리 에사시 하원의원이 마크 카니 총리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에사시 의원은 굵직한 한인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해온 단골손님이다.

던밸리 이스트 선거구의 아딜 샴지 온주 자유당 의원이 한인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한인회 6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에사시 의원과 마찬가지로 한인사회 행사에 자주 참석하는 릴리 쳉 토론토시의원.

행운의 당첨자에게 200달러 상당의 경품을 전달한 조성훈(스탠·왼쪽) 온주 관광문화장관.
저녁식사 테이블에 올라온 비프 요리.

저녁식사 시간에 클래식 트리오가 미국 가수 빙 크로스비의 대표곡 'White Christmas'를 들려주고 있다.

김정희(왼쪽) 한인회장이 조준상 센추리21 한인부동산 대표에게 공로상을 전하고 있다. 조 대표는 현금기부 등 한인회 행사를 적극 후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화식품의 존 구(오른쪽) 부사장이 부친 구자선 사장을 대신해 김정희 한인회장으로부터 공로상을 받고 있다. 구자선 사장은 오랜 기간 한인회 신년 하례식에 떡국떡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이날 갈라엔 고급 위스키, 선글라스 등이 경매품으로 나왔다.

디자이너 김예인씨가 한인회 역사기념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1세 가수 조연재양이 'J에게'를 부르고 있다.

한인회 K팝 댄스 경연 우승자 류준희군이 춤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갈라의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오른 김한나씨가 '아름다운 강산'을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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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