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스포츠
K팝 스타 BTS, 올여름 토론토 온다
8월22∼23일 로저스 스타디움서 공연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13 2026 03:59 PM
3월엔 새 앨범 발표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월드투어를 발표했다. 토론토에선 8월22일과 23일 공연할 예정이다. AP통신 사진
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월드투어를 발표했다.
토론토 공연은 8월22일과 23일 로저스 스타디움(105 Carl Hall Rd.)에서 열린다.
이번 투어는 방탄소년단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당시 그룹은 군복무를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6월 모든 멤버가 군복무를 마쳤다.
투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3월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약 4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 팬덤 ARMY와 공유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14곡으로 구성됐다. ARMY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팬덤 이름이다.
토론토 공연 티켓은 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59분까지 ARMY 멤버십을 통한 특별 선판매가 진행된다. 선판매에 참여하려면 18일 오후 6시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일반 판매는 24일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선판매 티켓 정보: https://weverse.io/bts/notice/33091
일반판매 티켓 정보: https://help.ticketmaster.ca/hc/en-us/articles/42768655751057-BTS-WORLD-TOUR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는 4월9일 한국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공연으로 시작된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