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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주택가격 2.8% 오른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전망
Updated -- Jan 20 2026 10:52 PM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Jan 19 2026 04:01 PM
거래량·가격 둘다 기지개 펼듯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올해 전국 주택판매 수가 5.1% 성장, 49만4,512채가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부동산 경기 전망은 발표단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요망된다. 그러나 다수의 전문가들은 올해 거래량이 다소 증가할 것은 인정한다. 그들이 전망하는 %나 $은 믿기 어렵지만.

올해 전국의 주택거래가 늘고 평균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CP통신 사진
부동산협회에 의하면 전국적인 주택 평균가격은 연간 2.8% 상승, 70만 달러가 된다.
내년 2027년 전국 주택 거래 수는 올해보다 3.5%가 늘어나고 평균가격은 2.3% 상승, 71만5천 달러를 기록한다.
협회는 “금리가 기대 만큼 내리지는 않았지만, 현재 수준이 올해중 최선의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2.25%로 유지했으며, 전문가들은 올해에는 큰 금리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티프 매클럼 총재는 “이 금리가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의 균형을 위해서 최선의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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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