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사회자는 방패로, 의사봉은 전리품으로”
  • HotNews 미국, 캐나다와 국방협력기구 활동 중단
  • HotNews 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서 총기난사 3명 희생
  • HotNews 개솔린값 폭등에 물가상승률 2.8%
  • International 캐나다, 콩고 여행 자제 권고
  • HotNews 국제 청소년 미술대회서 한인 2세 1위
  • HotNews TTC-전기노조 잠정 합의
  • HotNews 토론토 경관 3명 스페인서 체포돼
  • HotNews 한인회 정기총회서 유혈 난투극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상위 12명 자산이 하위 40억명 능가"

불평등 심화..."부자만 살아남는 시대"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an 19 2026 08:48 AM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보고서


전 세계 상위 12명의 자산이 세계 하위 40억 명의 총자산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총자산이 지난해 18조3천억 달러(미화)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같은 기간 빈곤 감소 속도는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크.jpg

일론 머스크(왼쪽)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5월 3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황금열쇠를 건네받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 

 

경제·사회 불평등이 극단적으로 심화하고 부유층만 상대적으로 더 빠르게 성장·생존하는 '부자 생존'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례 총회에 맞춰 '부자의 통치에 저항하라'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 옥스팜은 2014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개최에 맞춰 부의 불평등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공개해 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가 초부유층에게 집중되면서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의 총자산이 사상 최대치(18조3천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0년과 비교해 81% 많고, 지난 5년 평균 자산 증식 속도와 비교해서도 3배나 빠르다. 전 세계 억만장자 수도 지난해 처음으로 3천명을 넘어섰다.

반면 빈곤 감소 속도는 2019년 이후 정체됐다. 보고서는 "지난해 억만장자들이 벌어들인 수익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250달러씩 나눠줘도 5천억 달러 이상이 남는다"며 "세계 상위 12명의 자산은 세계 하위 40억 명의 총자산보다 많다"고 지적했다.

경제적 불평등이 가속화한 원인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필두로 한 미국 정부의 '억만장자 친화정책'이 꼽힌다. 보고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원조 철회와 부자 감세 정책 등이 국제사회의 빈부격차 완화 노력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억만장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이용해 가진 자들이 더 많은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수의 시민적·정치적 권리도 후퇴시켰다고 비판했다.

정부효율부 수장도 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장악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표적이다.

보고서는 "억만장자들은 정치를 사들이고 공공기관에 침투해 다수의 권력을 전복시켰다"며 "투자를 정당화하고 미화하기 위해 언론과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장악했다"고 비판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정치적 직위를 가질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4천배 높았다.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65명의 국가 정상과 850명의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6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의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그는 21일 특별 연설에 나선다. 행사를 하루 앞둔 18일 다보스 거리엔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에 반대하는 3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시위를 벌였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노스욕 컴머밸리 한국어학교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포드, 카니의 중국차 합의 맹비난 19 Jan 2026
포드 "중국 전기차, 스파이 활동 촉진" 19 Jan 2026
12월 물가상승률 2.4% 19 Jan 2026
"상위 12명 자산이 하위 40억명 능가" 19 Jan 2026
54년 만 달 가는 미국 로켓, 발사대로 18 Jan 2026
홈로봇 ‘클로이드’ 훈련하는 LG CNS 17 Jan 2026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5-19 100730.png
H

국제 청소년 미술대회서 한인 2세 1위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094035.png
H

토론토 경관 3명 스페인서 체포돼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092607.png
H

TTC-전기노조 잠정 합의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091622.png
H

개솔린값 폭등에 물가상승률 2.8%

19 May 2026    0    0    0
사진.jpg
H

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서 총기난사 3명 희생

19 May 2026    0    0    0
dsc_0004.jpg
H

“사회자는 방패로, 의사봉은 전리품으로”

18 May 2026    0    1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511-06050991.jpg
Opinion
김주애 걱정일랑 집어치워라?
10 May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5-01 093016.png
HotNews

"캐나다 경제 잘못된 방향으로"

01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15024.png
HotNews

스피릿 항공, 34년 만에 운항 종료

02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31118.png
CultureSports

문서준, 미국 프로 첫 무대 오른다

02 May 2026
0
사진1.jpg
HotNews

다큐에 담긴 캐나다 이민 가정의 비극

06 May 2026
0
이미지.jpg
HotNews

한국 휴대폰 없어도 해외서 인증 가능

06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화면 캡처 2026-04-20 123107.png
HotNews

캐나다군 신병 7,310명

20 Ap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