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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의 품격 보여준다
한국무용학회, 댄스위켄드 참여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23 2026 11:37 AM
25일 하버프론트센터
캐나다한국무용학회(KDSSC·대표 김미영)가 댄스온타리오(DanceOntario)에서 주최하는 댄스위켄드 2026(DanceWeekend 2026)에 출연한다.
24일과 25일 열리는 댄스위켄드는 온주 춤 예술계를 이끄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대담한 공연과 창의적인 도전을 선보이는 자리다.

캐나다한국무용학회(KDSSC)가 댄스위켄드2026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무용학회
각 프로그램에서는 아티스트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움직임과 관점, 예술적 목소리를 접할 수 있다. 신진 창작자부터 기성 제작자까지 참여해 온타리오에서 만들어지는 춤의 다양성과 활력을 보여준다.
한국무용학회는 25일 오후 1시55분 하버프론트센터(235 Queens Quay W.)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무용학회는 김미영 대표의 안무를 바탕으로, 써니 소·김향옥·도로시 렁·안젤라 리·엘라 시씨 등 무용수들이 다채로운 전통 및 창작 한국 무용을 선보이는 공연을 준비한다.
티켓은 20달러이며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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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