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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한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3월14일
토론토대학서...대상 수상자에 항공권 등 제공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Feb 03 2026 12:51 PM
K팝 댄스 이벤트도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3월14일(토) 토론토대학교 지구과학센터(Earth Science Centre)에서 열린다.
비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대회는 토론토총영사관과 캐나다 한국교육원, 토론토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와 동아시아학과가 공동 주최한다. 캐나다 한국어교육학회(CATK), 한국관광공사, 갤러리아수퍼마켓,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등 총 13곳이 후원에 참여한다.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3월14일 열린다. 대상 수상자에겐 한국 여름학기 프로그램과 항공권이 제공된다.
대회 참가 접수는 초급, 중급, 고급 부문 참가자의 경우 CATK 웹사이트를 통해 21일까지 가능하며, 교육청 소속 고등부 참가자는 캐나다 한국교육원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올해 대회는 대상과 부문별 1위 수상자에게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한국의 5개 대학이 후원하는 여름학기 한국어 프로그램 수강권을 지급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왕복 항공권도 제공된다. 부문별 2위와 3위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주어지며, 한국관광공사 특별상도 준비된다.
대회 당일에는 부대 행사도 열린다.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여름 한국어 학습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후원사들의 홍보 부스에서는 라면과 스낵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K팝 랜덤플레이댄스 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ATK 안내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ATK 안내페이지: https://catk.ca/speech-contest/guidelines/
캐나다 한국교육원: https://www.cakec.com/
문의: 한국어교육학회 contact.tk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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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