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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토론토 오토쇼 13일 개막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Feb 03 2026 05:53 PM
메트로컨벤션센터서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파악하는 토론토 오토쇼(Canadian International AutoShow)가 13일(금) 낮 12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노스빌딩: 255 Front St. W., 사우스빌딩: 333 Bremner Blvd.)에서 개막한다.
현대·기아를 비롯해 ◆포드 ◆GM ◆도요타·렉서스 ◆닛산·인피니티 ◆랜드로버 ◆볼보 ◆포르셰 ◆테슬라 ◆아우디 ◆애스턴 마틴 ◆맥라렌 ◆벤틀리 ◆부가티 ◆롤스로이스 등 업계의 대표주자들이 출동한다.

토론토 오토쇼에선 현대 아이오닉5 등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전시된다. 토론토 오토쇼 웹사이트 사진
행사장에선 1950년대 클래식 자동차부터 현재 유행하는 차종, 미래형 모델을 만날 수 있다.
부유층을 위한 고가의 모델인 부가티 미스트랄, 애스턴 마틴 발할라, 람보기니 테메라리오 등도 전시된다.
지난해 열흘간 오토쇼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은 32만3,521명이었으며 올해는 35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토쇼 전시장 면적은 65만 평방피트에 달한다. 행사는 22일(일)까지 열린다.
성인 입장료는 28달러(온라인), 30달러(현장 구입).
웹사이트: https://autosho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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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