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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 건물자산 한인사회 환원 시동
이르면 이달 별도 비영리단체 설립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Feb 10 2026 12:47 PM
이사진 중심으로 운영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회장 심기호)가 건물자산을 한인사회에 환원(본보 2023년 6월2일자 1면 등)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이르면 이달 중 별도의 비영리단체를 설립할 계획이다.
실협은 별도 비영리단체가 주정부에 등록되면 다음달께 이사 위촉 행사를 갖고 한인사회에 향후 계획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토비코의 온주실협 사무실 출입구. 한국일보 자료사진
실협에 따르면 사회공헌을 위한 비영리단체는 이사진 11명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전·현 실협 관계자 6명, 외부인사 5명 선정이 검토되고 있다.
이 비영리단체는 후에 재단(foundation)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이토비코 협동조합 건물(169-175 The West Mall)을 소유한 실협은 지난해 1월 총회에서 건물 가치의 절반인 1천만 달러를 한인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
기금은 제2의 한인요양원 건립비용 지원 또는 다른 공익사업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협은 회원 수가 200명 밑으로 떨어지면 협회로서의 기능이 상실된다고 보고 건물 자산 2천만 달러 중 나머지 1천만 달러도 사회에 환원할 방침이다. 현재 회원 수는 500명을 밑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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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전체 댓글
honeybee ( luckyplant**@hotmail.com )
Feb, 10, 09:26 PM Reply한인사회에 환원하는것까지는 좋은소식이지만 그시절에 실협을 이용햇던 컨비니언스햇던분들이 지금 한 노령기에 접어들엇고 벌써 하늘나라가신분들도 다수가 되는데 양노원을 건립하여 그분들에게 혜택을 주는것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가합니다. 한인사회에 양노원이 전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무궁화 양노원갇은곳은 5년을 기다려도 입주가 어렵다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