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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명절 분위기 나네
세배하고 만두 빚고...한인회 설날행사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Feb 14 2026 05:00 PM
300여 명 즐거운 하루 보내
토론토한인회관에 시끌벅적 명절 분위기가 가득했다.
한인회가 14일 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설날 대잔치에 300여 명이 참석, 문화공연과 전통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근 한인회 이사와 이정민 평통 토론토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엔 김연아 상원의원, 김영재 토론토총영사 등이 한복을 입고 참석해 교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사진: 한국일보 취재팀

설날 대잔치에서 한비트 난타팀이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전통을 자랑하는 나래무용단이 화려한 부채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복 차림의 어린이들이 세배를 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부터 위쪽으로) 김영재 총영사, 김정희 한인회장, 김연아 상원의원(한복만 보임), 강신봉 전 한인회장, 조준상 센추리21 한인부동산 대표.

세배를 마친 학생들이 어르신들로부터 복주머니를 받고 있다.

한인회가 준비한 복주머니. 겉엔 2달러 동전이 부착됐고 내부엔 한과 등이 담겼다.

어린이들이 무대에서 단체로 행사 참석자들에게 세배하고 있다.
쿠킹 워크샵에서 에스더 김(왼쪽) 강사가 김치 담그기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오른쪽은 국은화 한인회 이사.

한범영(오른쪽 두 번째) 전 온주실협 이사장 등이 쿠킹 위크샵 시간에 전을 부치고 있다.

김연아 상원의원(왼쪽에서 세 번째)이 떡만둣국을 먹고 있다. 오른쪽 끝은 김영재 총영사, 바로 옆은 김만홍 한인양자회 이사장. 왼쪽 끝은 조준상 센추리21 한인부동산 대표의 부인 샌디 조씨. 바로 옆은 요리 강사이자 김만홍 이사장 부인인 에스더 김씨.

행사 참석자들이 김치 담그기를 마친 후 만두를 빚고 있다.

점심식사 후 진행된 민속놀이에 참여한 어린이가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왼쪽 옆은 오근 한인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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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