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캐나다, 첫 국가 투자유치 행사
  • International 다시 막힌 호르무즈, 2차 종전 협상 안갯속
  • International 트럼프 "미국 대표단, 내일 종전 협상 위해 파키스탄 도착"
  • HotNews 정부, 재정·성장 전략 공개 예정
  • HotNews 외교부 국장 전화 받고 "오해 풀었다"
  • HotNews 조직 관리 나선 검찰총장 대행
  • HotNews "방시혁 미국행 협조해달라"
  •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 HotNews 고압 스티머로 셔츠 주름 쫙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야구선수 괜찮네...오카모토 4년간 6천만 불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강타자...기대 커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Feb 18 2026 09:16 AM

스포츠계서 일본 선수들 우수성 과시


카즈마 오카모토는 일본 프로야구NPB의 정상급 거포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장타력 보강을 위해 영입했다. 현재 MLB에는 일본 출신 10여 명, 한국 출신 한 자릿수가 있다.  

 

오카모토의 강점

2015년 데뷔 이후 작년까지 일본서 통산 248홈런, 리그 1위.

 

야구.jpg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한 카즈마 오카모토가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CP통신 사진 

 

80% 이상의 뛰어난 컨택·선구안(選球眼), 출루율 .361, 존Zone 관리가 좋고 헛스윙률(8.8%), 추격 스윙(체이스)이 낮다. 2023 국제전에서 이미 MLB급 투수 상대로 장타 능력 입증.  

포지션 유연성: 1루·3루수 모두 소화

프로젝션: MLB 중상급 주전, 블라디미르 게레로 Jr. ~ 조시 네일러급 예상.  

​비교적 안전한 프로필: 안정된 타자라는 평가.

일본·아시아 마케팅: “토론토는 선호하는 목적지”로 선점 전략.

계약 규모(몸값)

기본 계약: 4년 총액 6천만 달러(미화) 보장.

사이닝(계약체결) 보너스: 500만 달러.

연봉 구조: 2026년 700만 달러, 2027~2029년 매년 1,600만 달러.

​포스팅 피(Posting Fee이적료):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1,087만5천 달러 지급. 총 7천만 달러 안팎.

나이 : 29세,  결혼, 딸 1명 

 

2025년 MLB개막 일본 선수: 12명, 한국 선수: 5~8명 (대표적으로 김하성, 이정후, 박효준 등과 데인 더닝, 롭 렙스나이더 등 혼혈 선수 포함. 

 

블루제이스, 3루수 오카모토 보강 

50년간 일본 선수 8명, 한국은 5∼8명 

【플로리다 더니든】토론토의 프로야구팀 블루제이스는 일본 야구 시장에서 지난 50년간 8명의 선수를 선발 영입했다. 그 중에서

카즈마 오카모토(Kazuma Okamoto)만큼 관심을 끌었던 선수는 없었다.

블루제이스는 이전에 오타니 쇼헤이와 사사키 로키 영입을 시도했다. 소문에 따르면 월드시리즈 최우수 선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접촉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오카모토 이전 토론토가 보유한 일본 선수 중 가장 유명한 선수는 투수 기쿠치 유세이였다. 하지만 오카모토를 따르는 야구 기자 수를 보면 일본에서 두 선수를 비교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지난 1월 오카모토 기자회견에는 수십 명의 일본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지난 14일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열린 첫 트레이닝에는 종이신문 기자 6명, 카메라맨 1명이 왔다. 오타니를 따르는 기자들의 수와는 비교도 안 되지만, 언론의 높은 관심을 말해준다. 북미 야구전문 기자들은 일본인 정도였다.  

일본에서 제이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오카모토의 수출뿐 아니라 작년에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한 덕분이다. 세계가 다저스를 지켜보았지만 이제는 제이스의 무게를 알았다.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블루제이스" 관련 기사
류현진·배지현 부부 토론토서 득남 "감사하고 행복" -- 30 Sep 2022
블루제이스 와일드카드 굳히기 9경기 중 4승만 올리면 가을야구행 -- 26 Sep 2022
제이스, 플레이오프 향해 진격 더블헤더 2차전서 레이스에 7-2 역전승 -- 14 Sep 2022
제이스, 양키스와 4연전 격돌 17일 오리올스전 승리...싹쓸이패 면해 -- 18 Aug 2022
블루제이스 합류 메리필드 백신부터... 12일 토론토 홈경기 출전 문제 없어 -- 06 Aug 2022
감독 경질 후 6연승 휘파람 제이스, 레드삭스와 3연전 싹쓸이 -- 25 Jul 2022
'28득점' 잔치 벌인 블루제이스 타피아, 3회 투아웃서 장내 만루홈런 -- 23 Jul 2022
제이스, 레드삭스와 3판 붙어 MLB AL, 올스타전 9연승 -- 20 Jul 2022
블루제이스 지구 3위로 마쳐 게레로 포함 올스타전에 5명 참가 -- 18 Jul 2022
5연패 제이스 시름깊다 기쿠치의 저조한 투구도 문제 -- 06 Jul 2022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야구선수 괜찮네...오카모토 4년간 6천만 불 18 Feb 2026
손지훈씨, 태권도 품새 캐나다 대표 선발 17 Feb 2026
캐나다 11위, 한국 16위 17 Feb 2026
최가온, 금의환향... 16 Feb 2026
동메달 확정 후 눈물 보인 김길리 16 Feb 2026
'귀화' 린샤오쥔 부진에… 15 Feb 2026

카테고리 기사

ccf72bb8-1d5b-4f2b-8451-00bd90f23e4e.jpg
C

메시 또 ‘노쇼’ 논란

16 Apr 2026    0    0    0
4f62ec9f-8480-4ecb-8940-ea24173ac6c1.png
C

“박열의 연인보다 일왕제 맞선 여성 혁명가에 초점”

16 Apr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4-17 104538.jpg
C

피아니스트 서이삭, '미래의 거장'들 이끌다

17 Apr 2026    0    0    0
poster(toronto & ottawa) (1).png
C

'천년의 한국 종이 예술'

16 Apr 2026    0    0    0
feliphe-schiarolli-hes6nuc1mvc-unsplash.jpg
C

온주 고교 교실 텅텅 빈다

16 Apr 2026    0    0    0
월드컵.jpg
C

월드컵 팬축제 무료 입장이라더니

15 Apr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415-08041632 (1).png
Opinion
보톡스 사건 잦다
15 Apr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9 144903.png
HotNews

직장생활·군복무 병행하는 한인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3 131016.png
HotNews

아르테미스 2호 첫 지구 사진 공개

03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08 094821.png
CultureSports

"공원에서 즐기는 생활스포츠"

08 Apr 2026
0
이란.jpg
HotNews

이란, 항복 거부하고 기발한 제안

05 Apr 2026
0
전투기.jpg
HotNews

"캐나다, 일·영·이 차세대 전투기 구매 검토"

31 Mar 2026
0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4e507108-6d87-4b29-9caf-b59497a2a731.jpg
WeeklyKorea

잠깐 산책 간다더니...

19 Ma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