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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봉사자는 누구?
한인상 후보 추천서 접수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Feb 17 2026 04:47 PM
캐나다한인상이사회(이사장 정창헌)가 올해 한인상 수상자를 찾는다.
◆문화: 학술, 예술, 의학, 체육 등의 분야에서 뛰어나게 활동한 자 ◆공로: 캐나다 및 한인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자 ◆단체: 캐나다 및 한인사회에 크게 공헌한 단체 ◆감사: 한인사회를 도와준 비한인 인사 또는 단체 등 4개 부문의 후보 추천서를 접수한다.

2024년 한인상 수상자들. 앞줄 왼쪽부터 신숙희 전 한인상 이사장(감사)·조상두(문화)·서상수(특별)·이민복(공로)·이양하(특별)·김득환 총영사(감사)·구자선 한인상 이사장·제니퍼 윤(공로)·채현주(한인비즈협 단체)·김연근(공로). 뒷줄은 한인상 이사 등. 한국일보 자료사진
접수는 5월20일까지이며, 심사는 6월30일에 진행된다. 시상식은 9월18일에 열린다.
시상식 장소는 추후 공개된다.
추천서 양식은 이메일(erickim02@gmail.com)로 문의하면 받을 수 있다. 접수처는 한국일보(500 Sheppard Ave. E. Unit 305A) 및 PAT한국식품 쏜힐점(5 Glen Cameron Rd.) 고객센터다. 이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인상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1981년 본보 주도로 ‘한인민족상’으로 시작됐다.
1984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면서 한인상 이사회로 이관됐다.
한편 한인상이사회는 지난해 12월 열렸던 황창연 신부 강연의 결산 내역을 최근 공개했다.
티켓판매 1만5,840달러, 후원금 1만7,540달러(정창헌 이사장 기부 1만 달러 포함)를 합친 총 수입은 3만3,380달러로 보고됐다.
지출 내역은 행사장 장식 72달러, 광고비 3,050달러, 장소 사용료 1,475달러, 물품 구입 및 김밥, 음료 등 5,687달러 등이었다. 잔액은 3,491달러.
이사회는 황 신부의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후원금 1만8천 달러를 전했다.
한인상 문의: 신숙희 (416)908-9716 또는 실비아 김 (416)89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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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