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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소주, LCBO서 더 다양한 맛을
감귤·코코넛 등 4종 신규 입점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Mar 06 2026 11:35 AM
제주도 프리미엄 소주 ‘한라산’이 온타리오주 최대 주류 유통망인 LCBO에 총 6종으로 확대 입점했다.
캐나다 프리미엄 주류 전문 수입사 SOVINO WINE & SOOL INC.(대표 크리스티나 리)는 2025년 5월 오리지널과 수박 맛이 LCBO 매장에 입점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감귤, 구아바, 메론, 코코넛 4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프리미엄 소주 ‘한라산’이 LCBO에 총 6종으로 확대 입점했다.
한라산 소주는 1950년부터 이어져 온 제주도 화산 암반수로 빚은 맑고 깨끗한 프리미엄 소주로, 기존 녹색 병의 희석식 소주와 달리 투명한 흰색병에 담아 맑고 깨끗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라산 소주는 제주산 쌀과 한라산 천연 자산인 제주 해저 80m 화산 암반층에서 끌어올린 약알칼리성 천연암반수로 만든 증류주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맑은 맛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라산 과일소주는 감귤, 수박, 파인애플, 리치, 코코넛, 멜론, 구아바, 복숭아 등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되며, 인공 향이 아닌 실제 과일 주스를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렸다. 깔끔하고 달콤한 맛으로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감귤소주는 제주 대표 과일을 활용해 반응이 좋고, 코코넛소주는 칵테일 재료로도 활용된다.
Sovino 대표 크리스티나 리는 "온타리오주 교민들의 성원 덕분에 LCBO 매장 입점 1년 만에 4종을 추가로 선보일 수 있었다"며 "다양하고 좋은 제품들을 더 많은 교민이 만나볼수 있게 새로운 제품들을 기획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제주 한라산의 맑고 깨끗한 화산 암반수로 만든 한라산 소주는 교민뿐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에게도 한류 열풍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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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