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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인근에서 러 군용기 탐지
NORAD, 러 군용기 2대 탐지
-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Mar 05 2026 12:48 AM
캐나다와 미국이 합동 북미항공방위사령부(NORAD)가 4일 미국 알래스카주 인근에서 러시아 군용기 2대를 탐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9일 알래스카 서쪽 베링 해협 인근에서 북미항공방위사령부(NORAD) 소속 F-16이 러시아 Su-35를 요격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
NORAD는 러시아 TU-142 2기를 식별, 감시 및 요격하기 위해 F-35와 F-22 등 항공기 12대를 출격시켰다고 밝혔다. NORAD는 성명에서 "러시아 항공기는 국제 영공에 머물렀으며, 미국이나 캐나다의 영공에 진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알래스카와 캐나다 방공식별구역(ADIZ) 내에서 러시아 측의 활동이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위협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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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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