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캐나다, 첫 국가 투자유치 행사
  • International 다시 막힌 호르무즈, 2차 종전 협상 안갯속
  • International 트럼프 "미국 대표단, 내일 종전 협상 위해 파키스탄 도착"
  • HotNews 정부, 재정·성장 전략 공개 예정
  • HotNews 외교부 국장 전화 받고 "오해 풀었다"
  • HotNews 조직 관리 나선 검찰총장 대행
  • HotNews "방시혁 미국행 협조해달라"
  •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 HotNews 고압 스티머로 셔츠 주름 쫙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이란 '우라늄' 확보 위해 지상군 투입되나

美 특수부대 투입 검토


  •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Mar 09 2026 09:49 AM

지난해 이스파한 등 이란 핵시설 폭격한 미국 지하 시설 내 60% 농축 우라늄 은닉 가능성 NYT "협상 위한 심리전 가능성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실행될 경우 전쟁 중 이란 영토에 처음으로 지상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a9376c95-a5b2-4cb9-8650-5cebdbdaa670.png

미국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가 지난해 11월 상업위성사진을 통해 분석한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터널 입구. 미 ISIS 보고서 일부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액시오스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60% 농축 우라늄 450㎏)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해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60% 농축 우라늄 450㎏은 90%까지 추가 농축이 이뤄질 경우 몇 주 만에 핵무기 10여 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양이다. 이란은 저농축 우라늄도 8,00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7f0cb976-dd69-4fab-a0e6-89c1ccbc5dc9.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워싱턴 국회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을 하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6월 이란의 이스파한·포르도·나탄즈 핵 시설을 폭격할 때 이곳에 보관돼 있던 고농축 우라늄이 무너진 건물 잔해와 함께 땅속 깊은 곳에 파묻혀 이란 측도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미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는 "B-2 등 폭격기에 달아 공중 투하하는 벙커버스터(GBU-57)로 아스파한 지상 시설은 파괴됐지만, 지하 터널 단지는 예외"라며 "이란이 접근로를 복구했을 수 있다"고 지난해 11월 분석했다. 이란이 지하에 파묻혀 있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같은 분석을 내놓았다. 지난달 6일 라파엘 그로시 IAEA사무총장은 이사회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스파한의 터널 단지 입구 주변에서 정기적인 차량 활동이 관찰됐고, 이 터널에는 이란이 신고한 60% 농축 우라늄이 저장돼 있기에 이동과 은닉 가능성을 점검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도 지난달 촬영된 위성사진 분석을 근거로 여러 터널 입구에서 대규모 토사 이동 작업이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액시오스는 대규모 공습의 한계와 핵물질 안전 문제로 트럼프 행정부가 지상군인 특수부대를 투입해 이란 밖으로 고농축 우라늄을 반출하는 방안과 현장에서 농도를 낮추는 방안이 모두 검토되고 있으며, 작전에 IAEA 소속 과학자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상 작전은 정확한 목표 위치가 우선돼야 한다. 지상군을 투입했다가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이란군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물질 확보를 위해 군대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당장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마도 나중에 그렇게 할 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들(이란군)은 너무나 큰 피해를 봐 지상전조차 할 수 없는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다.

NYT는 한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현재까지 대(對)이란 군사작전인 '장대한 분노(Epic Fury)'에는 특수부대 급습이 포함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란을 압박하기 위한 협상 전략의 일환으로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문재연 기자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4-19 115708.png
H

정부, 재정·성장 전략 공개 예정

19 Apr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4-19 113647.png
H

캐나다, 첫 국가 투자유치 행사

19 Apr 2026    0    0    0
c77ebe1c-c9ae-4f7a-bad0-f36269b60dcc.png
H

고압 스티머로 셔츠 주름 쫙

19 Apr 2026    0    0    0
c787b2db-adc7-41c9-9581-a401facea011.jpg
H

대만과 더 벌어진다…

19 Apr 2026    0    0    0
6ae57390-92ae-4ab4-8a2e-4f8473e21c18 (1).jpg
H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19 Apr 2026    0    0    0
d5d0fc63-833c-492b-a450-6ea0c7bb537c (1).jpg
H

경고 한 번에 5조 증발, 피해는 개미 몫

19 Apr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415-08041632 (1).png
Opinion
보톡스 사건 잦다
15 Apr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9 144903.png
HotNews

직장생활·군복무 병행하는 한인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3 131016.png
HotNews

아르테미스 2호 첫 지구 사진 공개

03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08 094821.png
CultureSports

"공원에서 즐기는 생활스포츠"

08 Apr 2026
0
이란.jpg
HotNews

이란, 항복 거부하고 기발한 제안

05 Apr 2026
0
전투기.jpg
HotNews

"캐나다, 일·영·이 차세대 전투기 구매 검토"

31 Mar 2026
0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4e507108-6d87-4b29-9caf-b59497a2a731.jpg
WeeklyKorea

잠깐 산책 간다더니...

19 Ma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