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스포츠
식품과 문화가 만난다
갤러리아수퍼마켓 K-타운점 19일 오픈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Mar 12 2026 11:23 AM
대규모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수퍼마켓의 K-타운점(300 Steeles Ave. W.)이 19일(목) 오전 11시30분 오픈한다.
스틸스 웨스트/힐다 교차로 북서쪽에 있는 갤러리아 K-타운은 갤러리아 매장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플래그십 스토어로 K-푸드와 한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매일 조리되는 갤러리아 최대 규모의 델리 키친이 들어서고, K-뷰티 전문 매장 '여우'도 선보인다.

갤러리아수퍼마켓 K-타운점이 19일 오전 11시30분 문을 연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갤러리아 애비뉴'가 조성된다.
일본 라면 전문점 '겐조라멘', '명품설렁탕', '우주분식', '붕어빵 카페'가 입점하고 12개의 풀세팅 키친을 갖춘 쿠킹클래스 스튜디오와 캐나다에서 처음 오픈하는 한국 대표 커피하우스 '이디야커피'도 들어선다.
갤러리아는 K-타운점 정식 오픈에 앞서 100여 명의 고객 체험단이 매장을 미리 둘러보고 쇼핑 동선과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체험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은 매장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갤러리아 측은 "K-타운점은 광역토론토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폭넓게 소개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러리아는 현재 쏜힐·요크밀스·오크빌·웰슬리·블루어·에글린튼·셰퍼드점을 운영하고 있다.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