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캐나다, 첫 국가 투자유치 행사
  • International 다시 막힌 호르무즈, 2차 종전 협상 안갯속
  • International 트럼프 "미국 대표단, 내일 종전 협상 위해 파키스탄 도착"
  • HotNews 정부, 재정·성장 전략 공개 예정
  • HotNews 외교부 국장 전화 받고 "오해 풀었다"
  • HotNews 조직 관리 나선 검찰총장 대행
  • HotNews "방시혁 미국행 협조해달라"
  •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 HotNews 고압 스티머로 셔츠 주름 쫙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마지막도 금빛…김윤지

한국 최초 단일 대회 5메달 대업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Mar 15 2026 12:23 PM

김윤지, 마지막 날 금 1개 추가 한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 5개 메달 모두 개인 종목 한국 선수단, 금 2·은 4·동 1 역대 최고 성적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의 질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눈부셨다. 자신의 첫 패럴림픽 무대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로 출발한 그는 마지막 레이스에서도 금빛 질주를 선보이며, 한국 스포츠를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단일 올림픽·패럴림픽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

 

7ed4021f-8c76-4151-ac23-d931e85575c5.jpg

김윤지가 14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김윤지는 14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금메달(58분 23초 3)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다섯 번째 메달(금 2·은 3)을 획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통틀어,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 단일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 5개를 획득한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종전 기록은 4개였다.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안현수)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고, 패럴림픽에서는 휠체어 육상의 강성국(금 2·은 2)과 홍석만(금 1·동 3)이 각각 한 대회 4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특히 앞선 기록들이 계주 등 단체전 메달을 포함했던 것과 달리, 김윤지는 5개 메달을 모두 개인 종목에서 따낸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종목을 넘나드는 김윤지의 거침없는 질주는 대회 내내 계속됐다. 그는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기록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을 오가며 은메달 3개를 추가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그리고 처음 도전한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에서도 거센 눈발을 뚫고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른 ‘전설’ 옥사나 마스터스(37·미국)를 제치고 선두를 달린 김윤지는 레이스 중반 6.0㎞ 지점에서 잠시 역전을 허용하며 고비를 맞았다. 하지만 침착하게 페이스를 끌어올린 그는 9.0㎞ 구간에서 다시 리드를 되찾은 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윤지의 금메달까지 더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2·은 4·동 1로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윤지 외에 휠체어컬링 믹스 더블에서 백혜진(43)-이용석(42)조가 이 종목에서 16년 만의 은메달을, 스노보드 남자 크로스에서는 이제혁(29)이 동메달을 따냈다. 종전 최고 성적은 홈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금 1·동 2)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윤지 선수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혼은 장애인 체육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1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해단식을 치른다.

김형준 기자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미국, 캐나다·도미니카 꺾고 결승 진출 16 Mar 2026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 영예 16 Mar 2026
마지막도 금빛…김윤지 15 Mar 2026
오스카 트로피는 누구에게? 13 Mar 2026
이란, 월드컵 불참 선언 12 Mar 2026
한국 야구, 13일 도미니카와 8강전 12 Mar 2026

카테고리 기사

ccf72bb8-1d5b-4f2b-8451-00bd90f23e4e.jpg
C

메시 또 ‘노쇼’ 논란

16 Apr 2026    0    0    0
4f62ec9f-8480-4ecb-8940-ea24173ac6c1.png
C

“박열의 연인보다 일왕제 맞선 여성 혁명가에 초점”

16 Apr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4-17 104538.jpg
C

피아니스트 서이삭, '미래의 거장'들 이끌다

17 Apr 2026    0    0    0
poster(toronto & ottawa) (1).png
C

'천년의 한국 종이 예술'

16 Apr 2026    0    0    0
feliphe-schiarolli-hes6nuc1mvc-unsplash.jpg
C

온주 고교 교실 텅텅 빈다

16 Apr 2026    0    0    0
월드컵.jpg
C

월드컵 팬축제 무료 입장이라더니

15 Apr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415-08041632 (1).png
Opinion
보톡스 사건 잦다
15 Apr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9 144903.png
HotNews

직장생활·군복무 병행하는 한인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3 131016.png
HotNews

아르테미스 2호 첫 지구 사진 공개

03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08 094821.png
CultureSports

"공원에서 즐기는 생활스포츠"

08 Apr 2026
0
이란.jpg
HotNews

이란, 항복 거부하고 기발한 제안

05 Apr 2026
0
전투기.jpg
HotNews

"캐나다, 일·영·이 차세대 전투기 구매 검토"

31 Mar 2026
0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4e507108-6d87-4b29-9caf-b59497a2a731.jpg
WeeklyKorea

잠깐 산책 간다더니...

19 Ma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