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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시민권자, 한국 입국절차 빨라져
무인 자동심사대서 여권 스캔 등만
Updated -- Mar 16 2026 12:45 P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Mar 16 2026 07:52 AM
【서울】법무부는 16일부터 국내 입국 시 자동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가 기존 18개국에서 42개국으로 대폭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국가는 캐나다를 비롯해 스페인·스웨덴·오스트리아·폴란드 등 유럽연합(EU) 19개국과 노르웨이·리히텐슈타인·스위스·아이슬란드 등 솅겐 협정 4개국이다.

캐나다 시민권자들은 16일부터 한국 입국 시 자동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사진
EU·솅겐 협정국은 한국과 자동입국심사 상호 이용 가능성을, 캐나다는 현재 우리 국민이 키오스크를 통해 간소화한 입국 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각각 고려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편리한 출입국 절차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많아져 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항의 자동입국심사대는 여권 스캔, 얼굴 및 지문 인식을 통해 무인으로 빠르게 절차를 마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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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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