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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오원균씨 별세...향년 88세
이민 후 연구소 근무·자영업 종사
Updated -- Apr 07 2026 10:56 A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Apr 07 2026 10:53 AM
한인사회 원로 오원균(바오로)씨가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8년 1월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휘문고, 서울대(농대)를 졸업하고 주류회사 진로에서 근무했다.

고 오원균씨
70년 캐나다에 정착, 구엘프 화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71년부터는 식품·의류·식당업 등 다양한 사업을 했고, 활발하게 종교(천주교)·단체(서울대 동창회) 활동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덕자씨, 딸 민정(뉴욕)씨, 아들 앤드류 존(홍콩)씨 등이 있다.
공식연도·장례미사는 7일 예수성심천주교에서 진행됐다.
장지는 오크빌의 글렌오크스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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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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