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한인회 재정보고서에 문제 있다
  • CultureSports 토론토 4주 후 월드컵 광풍 속으로
  • HotNews 에너지기구 "연말까지 원유 공급 부족" 전망
  • HotNews 어머니날에 한인 부부 숨진 채 발견
  • CultureSports 핀치 웨스트 경전철 이번 연휴 운행 중단
  • HotNews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계약 체결
  • HotNews 캐나다인 92% "올해 국내여행 최소 한 번"
  • HotNews 재외동포청, 해외 의견 계속 접수
  • CultureSports 먹을 수 있는 식품 버려진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피아니스트 서이삭, '미래의 거장'들 이끌다

오타와 키와니스 페스티벌서 심사위원으로


  • 이로사 편집위원 (gm@koreatimes.net)
  • Apr 17 2026 03:48 PM

오케스트라와 중급 피아노 부문 교육자·지휘자로서의 행보 주목


2026년 오타와 키와니스 음악 페스티벌(National Capital Region Music Festival)이 3월22일부터 4월24일까지 한 달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1945년 첫 발을 뗀 이 페스티벌은 토론토 키와니스와 더불어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청소년 음악 경연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교육 중심의 성장 플랫폼'으로서 캐나다 음악 교육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1776439547052.jpg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서이삭(오른쪽 끝)씨가 2026년 키와니스 음악 페스티벌에서 중급 피아노, 오케스트라 부문 심사를 맡았다. 사진 제공 서이삭씨 

 

특히 올해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서이삭(Isaac Yisak Seo) 위원이 중급 피아노(Intermediate Piano) 및 오케스트라(Orchestras) 부문의 심사를 맡아 대회의 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서이삭 위원은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캐나다 대표로 출전했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줄리어드 음대와 맨해튼 음대를 거치며 알프레드 브렌델, 마르타 아르헤리치 등 전설적인 거장들을 사수(師受)한 그는, 파리 살 플레옐부터 토론토 코너홀까지 주요 무대를 누빈 아티스트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그는 자신의 풍부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적 기틀을 다지는 중급 피아노 부문 학생들과 협동심이 강조되는 오케스트라 부문 참가자들에게 정교하고 깊이 있는 피드백을 전달하고 있다.

서 위원은 단순한 연주자를 넘어 '변화의 교육자'이기도 하다. 그의 제자들은 미국 내셔널 영아츠 재단 장학생 선발, 카네기홀 데뷔, 스탠퍼드대학교 합격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왔다. 이번 오타와 페스티벌에서도 주 대회(OMFA) 진출자 6인 선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온타리오주 대회에 진출할 오타와 대표 유망주들을 선발했다. 또한 플레이오프 콘서트 출연자들을 직접 격려하며 장학금과 트로피를 수여, 차세대 음악가들에게 잊지 못할 동기를 부여했다.

현재 서 위원은 연주와 심사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akaotalk_20260417_104713976.jpg2026년 오타와 키와니스 음악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과 함께한 서이삭(왼쪽 끝) 심사위원. 사진 제공 서이삭씨

 

-공연 소식-

▶토론토 소래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2026년 4월25일 오후 7시

Glen Gould Studio(CBS Building, 250 Front St. W. Toronto) 티켓 20달러(sohraeorchestra@gmail.com)

▶조나단 크로우(Jonathan Crow)와 서한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봄 속으로’

2026년 5월15일 오후 7시 입장 무료

Metropolitan Community Church(115 Simpson Ave. Toronto)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이로사 편집위원 (gm@koreatimes.net)

  • 노스욕 컴머밸리 한국어학교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서이삭,오타와키와니스페스티벌" 관련 기사
봄날의 선율, 토론토에 흐르다 서한오케스트라, 조나단 크로우가 ‘봄 속으로’ 초대 -- 17 Mar 2026
고요한 밤, 서이삭의 명품 캐롤 한인합창단 45주년 공연..."역시 달랐다" -- 22 Dec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첼리스트 최예솔이 들려주는 음악세계 21 Apr 2026
한-캐 드라마·영화 공동제작 본격화 20 Apr 2026
“박열의 연인보다 일왕제 맞선 여성 혁명가에 초점” 18 Apr 2026
피아니스트 서이삭, '미래의 거장'들 이끌다 17 Apr 2026
'천년의 한국 종이 예술' 16 Apr 2026
낯선 땅에 남긴 시의 흔적 14 Apr 2026

카테고리 기사

charles-gao-pfafnyl-qxy-unsplash (1).jpg
C

먹을 수 있는 식품 버려진다

13 May 2026    0    0    0
축구.jpg
C

토론토 4주 후 월드컵 광풍 속으로

13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3 134749.png
C

핀치 웨스트 경전철 이번 연휴 운행 중단

13 May 2026    1    0    0
unnamed.jpg
C

여성전문인협회,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

12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2 114834.png
C

토론토교육청, 행정 인력 218명 줄이기로

12 May 2026    0    0    0
mojpe-woman-698964_1280 (1).jpg
C

재채기·콧물 계속...꽃가루 늘어난 탓

12 May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511-06050991.jpg
Opinion
김주애 걱정일랑 집어치워라?
10 May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5-01 093016.png
HotNews

"캐나다 경제 잘못된 방향으로"

01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15024.png
HotNews

스피릿 항공, 34년 만에 운항 종료

02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31118.png
CultureSports

문서준, 미국 프로 첫 무대 오른다

02 May 2026
0
사진1.jpg
HotNews

다큐에 담긴 캐나다 이민 가정의 비극

06 May 2026
0
이미지.jpg
HotNews

한국 휴대폰 없어도 해외서 인증 가능

06 May 2026
0
6ae57390-92ae-4ab4-8a2e-4f8473e21c18 (1).jpg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19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20 123107.png
HotNews

캐나다군 신병 7,310명

20 Ap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