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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위기' 개헌 재외투표
토론토총영사관 신고·신청 619명 불과
Updated -- May 01 2026 12:59 P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May 01 2026 09:16 AM
영구명부 등재자는 596명
헌법개정안 공고에 따라 토론토총영사관이 지난달 8일부터 27일까지 헌법 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접수했으나 관심이 저조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지난 3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신고·신청자는 619명, 영구명부 등재자는 596명"이라고 밝혔다.
국회에서 개헌안이 의결되면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선 1,215명(619+596)만이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반대하면서 표결 자체 또는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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