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토론토총영사관, 12일 윈저 순회영사 실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윈저 한인회관서 진행
-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May 05 2026 01:20 PM
여권·공증·가족관계·국적·병역 등 민원 접수 원본 서류·여권사진·반송봉투 등 사전 준비 필요
주토론토총영사관이 5월 12일 화요일 온타리오주 윈저 지역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장소는 윈저 한인회관(506 Irvin Ave, Windsor)이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총영사관은 원거리 지역 동포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이번 순회영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상 업무는 여권, 공증, 가족관계·국적·병역, 재외국민등록 등이다. 다만 비자 등 일부 업무는 제외된다.

주토론토총영사관이 5월 12일 화요일 온타리오주 윈저 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사진 윈저 한인회관
이번 순회영사는 토론토 총영사관 방문이 쉽지 않은 윈저 지역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권 신청이나 가족관계등록, 국적 관련 신고 등은 준비 서류가 빠지면 현장에서 접수가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 업무별 안내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총영사관 공지에 따르면 수수료는 데빗카드나 크레딧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총영사관은 빠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능한 한 카드 결제를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여권을 DHL로 신청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결제한 뒤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발급 예상 기간은 일반 신청이 약 6~8주, DHL 신청이 약 2~3주로 안내됐다.
또 여권,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즉시 처리가 어려운 민원 업무를 접수할 경우에는 등기 반송봉투인 XpressPost를 지참해야 한다. 모든 민원은 여권과 체류비자 등 원본 서류가 필수이며, 사진은 한국 여권 사진 규격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