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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개솔린값 3일 8∼9센트 오른다
1개월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폭...국제유가↑
Updated -- Jun 02 2026 10:24 A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Jun 02 2026 10:04 AM

토론토 주유소의 리터당 개솔린가격이 3일(수) 8∼9센트 오른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3일 토론토 일원의 리터당 개솔린값이 177.9센트(레귤러)로 껑충 뛸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달 6일(+10센트) 이후론 가장 큰 일일 상승폭이다. 이란이 미국과 협상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나온 1일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4.2%,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는 5.5% 올랐다. 2일 오전 기준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전장 대비 0.09% 오른 배럴당 92.24달러(미화)를 기록 중이다. 2일 토론토 주유소의 리터당 개솔린값이 168.9센트로 표시됐다. 사진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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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n, 02, 04:52 PM Reply미국과 캐나다는 공히 산유국이다. 중동원유 수입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중동 핑계 대며 개스값이 오르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런 이해 못할 기이한 현상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 카니 총리? 둘 다 국민들로부터 비난 받아야만 하는 무능한 정치인인가?
진짜로 국민들을 위해 정치하는 정치인이라면? 즉시 유류에 붙은 각종 세금을 모두 즉각 폐지 또는 유보시킬거다.
캐나다의 유류세(휘발유 기준)는 연방정부 세금과 주정부 세금이 합쳐져 부과된다. 리터당 세금총액이 25센트쯤이다. 중동전 끝날 때까지 만이라도 그 세금들 안 걷으면 안될까? 생각이 짧은 정치꾼들은 욕 좀 들어도 싸다! 특히 마크 카니 총리!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n, 02, 04:59 PM Reply(ChatGPT)
온타리오에서 레귤러 가솔린 가격이 177.9센트/리터 ($1.779/L) 이면, 대략 포함된 세금은 다음과 같다.
판매가격: 177.9¢
GST 5% = 약 8.47¢
연방 소비세 = 10.0¢
온주 휘발유세 = 9.0¢
따라서 총 세금 약 27.5¢/L
세금 제외 가격
177.9¢ − 27.5¢ = 약 150.4¢/L
비율
세금 비중: 약 15.5%
세금 외 비용: 약 84.5%
50리터를 주유하면:
주유금액: 약 $88.95
포함된 세금: 약 $13.75
정도가 된다.
참고로 현재 온타리오의 9.0센트 휘발유세는 주정부 감세 조치로 14.7센트에서 인하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