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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6·3항쟁' 지지대회
7월4일 멜라스트먼광장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n 25 2026 02:50 PM
국제구국연대캐나다와 북한인권협의회(대표 이경복)가 공동 주최하는 '6·3항쟁' 범교민 지지대회가 7월4일(토) 오후 1시 노스욕 멜라스트먼광장(5100 Yonge St.)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자유총연맹토론토지부(지부장 김재기)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박동호)가 후원한다.

국제구국연대캐나다와 북한인권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6·3항쟁' 범교민 지지대회가 7월4일 노스욕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이른바 '6·3항쟁'을 지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각계 인사의 격려사와 '6·3항쟁' 지지 선언문 발표에 이어 대형 태극기를 앞세운 행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한인권협의회의 이경복 대표는 “금번 6.3항쟁에서 제창되고있는 구호, 즉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는 국민의 기본적 주권인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한 국민저항운동의 목표를 아주 단순하고 명료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동포라면 누구나 막론하고 공감하여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416)554-9605 또는 hrnkcanada9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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