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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쏜힐 파크골프장 개장
파크골프협회 한인회원 연말까지 무료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n 30 2026 10:14 AM
파크골프 동호인들이여 오세요.
토론토에서 가까운 손힐Thornhill지역에 파크골프장이 탄생했습니다.

최근 개장한 쏜힐 파크골프장은 18홀 시설을 갖췄다. 더구나 한인들을 환영, 올해말까지 무료다. (쏜힐 파크골프장 웹사이트에서)
최근 문을 연 쏜힐 파크골프장(Park Golf Thornhill·8111 Leslie St.·레슬리/407 남쪽)은 18홀 시설을 갖춘 곳이다.
고압선 송전탑 주변의 넓은 공간을 파크골프장으로 개발했다.
'위딘 레인지 골프센터(Within Range Golf Centres)'라는 골프연습장(Drive range) 안이다.
이용료는 평일 성인 20달러, 18세 미만 15달러다.
주말엔 성인 25달러, 18세 미만 20달러다. 55세 이상 시니어는 20달러.
이용료엔 장비 사용이 포함된다.
중국계가 운영하지만 한인파크골프협회 소속 회원들에겐 올해 말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나무클럽 1개와 플라스틱공을 사용하는 생활스포츠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쏜힐 파크골프장: www.parkgolf.ca [John St. 북쪽, Leslie St 동쪽편. 407입구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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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