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장애인 재활캠프 관심 뜨겁다
  • CultureSports 프랑스, 월드컵 4강 선착
  • HotNews 생사람 잡은 경찰과 싸워 이긴 운전자
  • RealtyFinancing 캐나다 상업용 부동산시장 회복세
  • HotNews 소고기 가격 담합 소송 800만 불 합의
  • HotNews 세계 덮칠 ‘암 쓰나미’ 경고
  • HotNews 전동 스쿠터 시승하는 척하다 달아나
  • CultureSports GTA 다음주 폭염 예보
  • CultureSports ‘조선판 오만과 편견’으로 NYT 1위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홍명보 "가족 협박에 미국행"

"청문회서 끝까지 책임지겠다" 사과문 발표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l 09 2026 07:42 AM


홍명보(57)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국회 청문회에 직접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전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지 못했고,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고 말했다.

 

사진.jpg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등 선수들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 팬들 야유 속 이동하고 있다. 서울 한국일보 사진  

 

이어 "청문회가 열린다면 그 자리는 월드컵 결과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자리에 서야 할 사람도 감독인 저"라며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문체위)는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 22일 청문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그러면서 홍 전 감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홍 전 감독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감독인 저에게 있다"면서 "그렇기에 청문회가 열린다면 감독으로서 제가 감당해야 할 책임 역시 저 혼자 끝까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 앞에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며, 어떠한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 전 감독은 지난달 29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멕시코 현지에서 사과와 함께 사퇴를 발표했다. 이후 따로 질의응답은 하지 않고 곧바로 현장을 빠져나가며 태도 문제로 빈축을 샀다. 귀국한 그가 이틀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해 '도피 논란'이 일기도 했다.

홍 전 감독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사실인 양 알려지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까지 더해졌다"며 "그 과정에서 함께 대표팀을 위해 헌신했던 선수들과 스태프들까지 오해와 추측 속에 놓이는 모습을 보며, 침묵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다시 돌아보게 됐다"고 입장문을 낸 배경을 설명했다.

도피 논란에 대해서는 "미국에 머물게 된 것 역시 결과를 외면하거나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며 "당시 저와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지켜야 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 어떤 이유로도 감독으로서 해야 할 일을 외면하거나 국민 여러분을 피하려 했던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홍 전 감독은 마지막으로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내주신 질책과 비판은 그 말씀 하나하나를 무겁게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도 문체위의 청문회에 최대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청문회에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 증인으로 채택된 현직 인사들은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추억의 팝스타 보니 타일러 별세 09 Jul 2026
윤석열 체포방해 등 징역 7년 확정 09 Jul 2026
홍명보 "가족 협박에 미국행" 09 Jul 2026
국민 53% "기후변화 심각" 08 Jul 2026
숭고한 민족정신 되새기며... 08 Jul 2026
"병원 가기로 한 날 그렇게 떠날 줄은" 08 Jul 2026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7-09 151035.png
H

전동 스쿠터 시승하는 척하다 달아나

09 Jul 2026    0    0    0
a7441cddef67b5d6b320cb72e4c9c5c7e7a46a01c40afb75a727f4c3f9262c3f-1024x682.jpg
H

소고기 가격 담합 소송 800만 불 합의

09 Jul 2026    0    0    0
이미지2.jpg
H

장애인 재활캠프 관심 뜨겁다

09 Jul 2026    0    0    0
insung-yoon-mj6c32u_1xa-unsplash (1).jpg
H

세계 덮칠 ‘암 쓰나미’ 경고

09 Jul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7-09 095101.png
H

생사람 잡은 경찰과 싸워 이긴 운전자

09 Jul 2026    0    1    0
사진3.jpeg
H

한화 잠수함 수주 실패의 파장 클 듯

08 Jul 2026    0    0    27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610-06064581_.jpg
Opinion
tw. 대접전의 교훈은 무엇인가
09 Ju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카니3.png
HotNews

카니 "TKMS 결렬되면 한화와 협상"

07 Jul 2026
1
afeab55f-3175-49ef-82bf-233bcac779ba.jpg
HotNews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상관이냐"

05 Jul 2026
2
gemini_generated_image_tct42itct42itct4 copy 2_.jpg
HotNews

짤막한 유서엔 "장기 기증하겠다"

03 Jul 2026
1
스크린샷 2026-07-03 092128.png
CultureSports

찢어진 가방 보상에 2개월 넘게 걸려

03 Jul 2026
0
20260702_104042.jpeg
HotNews

노스욕 70대 한인 부부 숨진 채 발견

02 Jul 2026
4
축구.jpg
CultureSports

브라질, 일본에 2-1 역전승

29 Jun 2026
0
홍명보.jpg
HotNews

"홍명보 즉각 경질을" 국민청원 등장

25 Jun 2026
0
20230217170236-e712a1bbc67700cec88d8eaa9e8661365af823d54a08b63dbc90ace8223788e4.jpg
HotNews

대리결제 미끼 신종 범행 확산

26 Ju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