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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성실한 일꾼 환영"
커머점 오픈 앞두고 인력 채용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ul 17 2026 03:27 PM

H마트가 올해 가을 노스욕 커머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을 앞두고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H마트가 올해 가을 오픈 예정인 노스욕 커머점(5803 Yonge St.)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을 앞두고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
H마트는 신규 커머점 운영을 위한 핵심 인력 확보와 함께 광역토론토(GTA) 전 지점의 운영 인력 충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매장 운영팀을 비롯해 청과, 정육, 수산, 델리, 그로서리, 캐시어, 뚜레쥬르 베이커리 1호점, 화장품, 키친, 스시코너, 물류 및 지원 부서 등 전 분야다. 각 부서는 인력 충원 시까지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시민권자, 영주권자 및 취업허가 소지자다. 한국어와 영어 사용 가능자, 관련 업종 경험자는 우대 대상이다. 경력이 없는 지원자들에게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근무 형태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며, 근무 시간은 직무와 부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오는 가을 문을 열 예정인 커머점은 H마트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로, 최신 쇼핑 환경과 다양한 한국 및 아시아 식품,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춘 복합 식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커머점뿐 아니라 GTA 내 전 지점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인재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H마트 관계자는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이라며 "최고의 매장은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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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