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CultureSports "벌써 내년 여름이 기다려진다"
  • HotNews 블루어노인회, 쏠쏠한 지원금 확보
  • HotNews 캐나다인 33% "생활비 부담에 보험 축소"
  • HotNews "마약 범죄에 연루됐으니 돈 보내라"
  • HotNews 토론토 살사축제 총격 용의자 체포
  • CultureSports 세계 10대 구조물서 내려오는 CN타워
  • CultureSports 이민자의 삶을 문학적 이야기로
  • HotNews 미 총영사관 총격 용의자 2명 체포
  • CultureSports 캐나다 공룡 화석, 주화로 탄생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조성훈 전 장관 3년간 식사비 10만 불 사용"

글로벌뉴스, 항공료·리무진 대여비 등 추가 공개


Updated -- Jul 21 2026 08:59 A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l 20 2026 09:02 AM

조 "회의 등 공무수행 관련 비용" 해명 한인들 "성실한 일꾼으로 거듭나길" 응원


조성훈(스탠) 전 온주 관광문화장관이 상당액의 식사비, 항공료, 리무진 사용료, 고급호텔 숙박비를 정당 후원금 등으로 경비 처리했다는 추가 자료가 공개됐다.

조 전 장관의 윌로우데일 주의원 사무실 지출 내역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조 전 장관은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과 랍스터 식당 식사비, 항공료, 페어몬트 샤토 로리에 호텔 숙박비, 리무진 대여비 등을 경비로 청구했다. 

 

장관.jpg

조성훈 전 온주 관광문화장관

 

이같은 추가 자료는 그가 3년간 사용한 호텔비 1만6천여 달러를 반환하고 장관에서 물러난 지 불과 수일 만인 20일 글로벌뉴스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방송사의 잇따른 폭로를 두고 일각에선 2,900만 달러짜리 전용기 구입으로 비난을 받았던 더그 포드 온주총리가 바닥으로 추락한 자신의 입지를 만회하기 위해 조 전 장관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면 야당에선 기다렸다는 듯 비난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   

온주 자유당의 아딜 샴지 주의원은 조 전 장관의 선거구협회(정치자금 등을 관리하는 조직)를 통한 지출이 그의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선거구협회는 일반적으로 정당 후원금으로 수입을 확보하지만, 선거 득표수에 따른 보조금도 받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공적 자금으로 분류된다.

조 전 장관의 모든 지출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선거구협회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승인을 거쳐 온주 선거관리위원회 담당부서에 제출됐다. 불법적인 지출은 없었다는 의미다. 

조 전 장관은 지난 3년 동안 선거구협회에 식사 및 음료 비용으로 약 10만 달러를 청구했으며, 이같은 비용은 결국 공적 자금으로 충당됐다. 

조 전 장관은 모든 지출이 회의 개최 등 공무수행 관련 비용이라고 설명했지만, 일부는 윌로우데일 지역구 밖의 토론토 도심 고급 식당 등에서 발생했다고 글로벌 방송사는 보도했다.

여행 관련 지출 내역에서는 조 전 장관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포터항공과 에어캐나다 항공료로 6,100달러 이상을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적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호텔 비용 1만2,700달러를 통해 오타와, 밴프, 캘거리, 몬트리올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전 장관은 해당 기간 페어몬트 샤토 로리에, 힐튼 호텔, 페어몬트 팰리서 림록 리조트 호텔 등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했다.

2025년에는 고급 SUV, 리무진, 파티버스를 제공하는 업체 톱리모에서 차량을 대여하며 1,500달러를 지역구 비용으로 처리했다.

조 전 장관은 스포츠 행사 관련 비용도 선거구협회에 청구했다. 4년 동안 토론토 스포츠 경기장 행사 참석 비용으로 총 1만3,388달러를 사용했으며, 상당 부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야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발생했다.

그는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야구경기와 관련해 회의 개최 비용이라고 해명했다. 2022년에는 경기 중 식음료 비용으로 1,138달러를 청구했고, 일부는 지자체선거 기간에 발생했다.

이와 관련, 일부 야당 관계자는 "포드 주총리가 전용기 구입건을 희석시키고 비난의 화살이 조 전 장관에게 향하도록 그에게 불리한 정보를 흘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한인사회에서는 "조 전 장관은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초심으로 돌아가 주의원직에 집중하면서 성실한 일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성숙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 어렵게 주의회에 입성한 한인정치인을 쉽게 잃어버릴 수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Billykim ( seoulloc**@gmail.com )
    Jul, 20, 10:26 AM Reply

    많이 먹었네. 앞으로 절대 안 찍는다.

  • honeybee ( luckyplant**@hotmail.com )
    Jul, 20, 10:36 AM Reply

    담번에 이자를 또찍는자는 바보,멍충이.절대찍지말자. 한국인이라고 뽑아줫지만 한인을 위하여 공로는 제로.
    국민의 혈세로 밥처먹고,만이도 처먹고 잘놀앗다. 누굴닮앗나 ?

  • Danle ( Educationpo**@hotmail.com )
    Jul, 20, 12:19 PM Reply

    본인은 정당하게 집행 했다고 하겠지만 국민이 바리보는 시각은 그게 아닙니다. 3년 동안 식비로 10만불..MPP연봉이 16만불에 장관직 겸임 하면서 23만불이라고 하는데.. 기업인들이 법인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기업 돈이지만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돈은 세금입니다. 23만불 받고 그것도 모자라 흥청망청 세금을 사용합니까? 최고급 호텔, 야구장 등에서 사용한 비용도 많다고 하는데 이게 계속 드러나면 의원직도 사퇴해야 할 판이네요.
    그런 돈은 연봉도 많고 태생이 금수저 부자인데 자신의 돈은 아깝고 세금은 마구 사용해도 되나보죠?
    물심양면 뒷바라지한 부모님 보기가 미안하지 않은가요?
    글로벌에서 계속 터트릴텐데 한국인 망신 이네요.

  •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l, 20, 02:11 PM Reply

    Global News 기사를 ChatGPT 에게 번역시켰습니다.
    https://chatgpt.com/s/t_6a5e390900888191873f11533962eab6

  • Jooni ( wwjjga**@gmail.com )
    Jul, 20, 02:29 PM Reply

    토론토에도 이런인간이있었구나. 실망, 아이고챙피해, 한국인 망신 .

  • Danle ( Educationpo**@hotmail.com )
    Jul, 20, 03:00 PM Reply

    ChatGPT 번역 기사를 봤습니다. 출장 및 호텔 비용과 스포츠 경기 및 접대비 명목을 보니 기가 찰 정도네요. 주의원이면 세금으로 최고급 호텔에서 자야 하고 회의를 할때는 야구 경기장에서 경기 관람하며 초호화 음식을 시켜 먹으며 회의를 진행 해야 주의원 품위가 살아 나는가 보군요.모두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시점에 주의원은 나홀로 방탕한 생활에 세금으로 물쓰듯 했군요.한인 사회에서 밀어주며 2선을 시켜 주었더니 한인 사회에 득은 되지 못할지언정 수십년 동안 주의원 한 사람들도 하지 않는 못된 짓을 앞서서 자행 하시며 주류사회에서 인도인들이나 방글라, 소말리아인들과 같이 한인들을 파렴치한 민족 으로 보게 만드셨군요. 참 대단한 공을 세우셨습니다.

  • Danle ( Educationpo**@hotmail.com )
    Jul, 20, 03:05 PM Reply

    "또 한인사회에서는 "조 전 장관은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초심으로 돌아가 주의원직에 집중하면서 성실한 일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성숙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 어렵게 주의회에 입성한 한인정치인을 쉽게 잃어버릴 수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한국일보사는 밝혀 보시죠. 조씨와 친분이 있어 옹호 하려고 하는 것 같군요.

  • torontobizinfo ( torontojim**@yahoo.com )
    Jul, 20, 04:23 PM Reply

    저런 한심한 자를 절대로 용서하면 안됩니다.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잖아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l, 20, 06:28 PM Reply

    오늘 20일, 오후 4시30분경에 더그 포드 온주보수당 당대표 겸 온주 주총리가 인터뷰했어요.
    유툽 영상보세요. 한글자막 가능!
    WATCH: Premier Ford faces more questions on former cabinet minister Stan Cho
    https://youtu.be/LoOr1EszrWQ?si=k_cxQqnda5aTYDch

  •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l, 20, 06:38 PM Reply

    (위 영상에 쓴 김치맨 댓글)
    Premier Ford: Stop Blaming Others. Take Responsibility and Step Down!
    For years, government members were claiming taxpayer-funded hotel expenses while living within commuting distance of Queen's Park.
    Where was Doug Ford?
    If he didn't know, it demonstrates a serious failure of leadership and oversight.
    If he did know and allowed it to continue, that is even worse.
    Either way, there is no excuse.

  •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l, 20, 06:51 PM Reply

    전혀 용납할 수 없는 일: 더그 포드가 MPP들의 지출에 대해 꾸중받으며 맥도날드에서 식사한다고 말하다
    온타리오 주지사 더그 포드는 전 MPP 스탠 초의 납세자 자금 지출에 대해 여러 질문을 받으며 이를 "전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고, 조가 이미 돈을 갚았다고 말했다. 조가 자신의 호화로운 생활에 보수당 기부금을 쓴 것에 대해 더 묻자, 포드는 "적절한 곳에 투자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용납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더 이상 우리 정부의 장관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원단의 다른 구성원들이 지출에 대해 묻자, 심지어 조 총리보다 더 많이 쓴 이들도 있었다. 포드는 "모두가 갚고 있고 용납할 수 없다"고 답했다. 만약 여러분(언론)이 제가 이 일에 만족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렸습니다." 포드가 구입하고 곧바로 매각한 개인 제트기에 대해 묻자, 주총리는 납세자들이 그 거래에 쓴 돈을 돌려줄 것인지 물었다. "여행할 때... 내가 어디서 밥 먹는지 맞혀봐? 맥도날드에서 먹었어. 저는 제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합니다. 나는 한 번도, 한 번도 납세자에게 비용을 청구한 적이 없어, 이 주 역사상 유일하게 경비 계좌가 전혀 없는 주지사야... 납세자의 돈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전혀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https://www.msn.com/en-ca/money/other/totally-unacceptable-doug-ford-grilled-on-mpps-spending-says-he-eats-at-mcdonald-s/vi-AA28iYgd?uxmode=ruby

  • Calm ( calmm**@gmail.com )
    Jul, 21, 12:01 AM Reply

    뱀은 어쩔수없는뱀이네 우리나라정치인들도 룸싸롱다니면서 식사비라고해서 몇십억씩쓰는거같던데 지버릇개주나

  • 지나가던사람 ( h96542**@gmail.com )
    Jul, 21, 10:24 AM Reply

    우리 한인 사회가 이제는 윌로우데일 MPP 스탠 조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치인을 감싸고 지지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캐나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출된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한국의 민주주의와 정치 문제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캐나다, 특히 온타리오의 정치와 지역 대표에 대해서도 같은 관심과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 NorthYorkJ ( moving**@hotmail.com )
    Jul, 22, 08:39 AM Reply

    부모 잘못이죠
    가정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 SteveC. ( nuvi**@gmail.com )
    Jul, 22, 09:38 AM Reply

    문화부 장관으로 부임하여 여러번 한인문화단체건으로 면담을 요청했는데 아무 서한이나 언질도 없어서 엄청실망했고 출신지역한인 문화행사를 철저히 외면 결국 세비 남용이란 오명만 남기고 퇴장. 윌로데일 다음 한인 주의원후보를 위해 의원직 사퇴를 권고합니다.

  • 지나가던사람 ( h96542**@gmail.com )
    Jul, 22, 10:43 AM Reply

    만약 스탠 조가 한인사회의 후원을 포함한 정치후원금과 보조금을 자기 이익이나 개인적인 즐거움, 사치를 위해 썼다면, 그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화이트칼라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철저한 수사를 거쳐 형사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조성훈경비처리논란" 관련 기사
'호텔비 논란' 조성훈 장관 결국 물러나 '혈세 낭비' 지적한 방송사 보도 사흘 만에 -- 17 Jul 2026
호텔비 논란, 조성훈 장관만이 아니었네 온주 보수당 의원 3명 총 5만 불 청구 -- 15 Jul 2026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주의사당 가까운 곳 살면서 호텔비를 공금으로" -- 14 Jul 2026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트럼프 "캐나다산 와인·가구 등에 50% 관세" 21 Jul 2026
물가상승률 다시 3% 밑으로 20 Jul 2026
"조성훈 전 장관 3년간 식사비 10만 불 사용" 20 Jul 2026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토론토 온다 20 Jul 2026
트럼프 "산불 연기 오염비용도 관세" 18 Jul 2026
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 시험 계측선 수주 18 Jul 2026

카테고리 기사

scam-likely-1024x576.jpg
H

AI 음성 복제 사기 비상

06 Aug 2026    0    0    0
멘토.jpg
H

시니어 봉사자를 찾습니다

05 Aug 2026    0    0    0
cp176612630-1280x853.jpg
H

토론토 살사축제 총격 용의자 체포

06 Aug 2026    0    0    0
노인회.jpg
H

블루어노인회, 쏠쏠한 지원금 확보

06 Aug 2026    1    0    0
muhc.jpg
H

맥길대, FIB-HIV 개발

06 Aug 2026    0    0    0
fa0cc5387a2e1c0c40f2d029baa3cb0bf31b957c2e340285084c81adc18d16f2-1280x853.jpg
H

미 총영사관 총격 용의자 2명 체포

06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1985654809 (1).jpeg
Opinion
재정보고서 강좌
04 Aug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사진.jpg
HotNews

한화오션은 잠수함 대신 잠수정 만들면?

10 Jul 2026
0
스크린샷 2026-07-10 094914.png
HotNews

국세청 오류로 받은 2만5천 불 환급 반환했더니...

10 Jul 2026
0
카니3.png
HotNews

카니 "TKMS 결렬되면 한화와 협상"

07 Jul 2026
1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