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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지자체선거 후보등록 21일 마감
토론토시의원 도전 한인은 단 1명
Updated -- Aug 11 2026 03:01 P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Aug 04 2026 03:45 PM
온주 지자체선거의 후보등록이 이달 21일(금) 오후 2시에 마감된다.
4일 현재 토론토시장선거엔 올리비아 차우 현 시장 등 36명이 등록했다.

다이애나 윤 토론토시의원 후보
차우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브래드 브래드포드.
25명을 뽑는 토론토시의원 후보는 4일 기준 129명이다.
후보가 가장 많은 선거구는 각각 10명이 등록한 유니버시티-로즈데일과 비치스-이스트요크다.
유니버시티-로즈데일은 한인 후보 다이애나 윤(한국명 다영)이 출마한 곳이다.
토론토에선 윤 후보 외 한인은 보이지 않는다.
한인 유권자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윌로우데일에선 현재까지 4명만 등록했다. 릴리 쳉 현 시의원은 지난달 27일 등록했다.
이밖에 벨빌에선 마가렛 서(한국명 미경) 시의원이, 오로라에선 해롤드 김(한국명 종수) 시의원이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다.
지자체선거의 후보등록금은 시장 200달러, 시의원·교육위원 100달러다.
지자체선거에 출마하려면 ◆18세 이상 캐나다시민권자 ◆해당 지자체 거주 또는 부동산 소유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시장·시의원·교육위원을 선출하는 온주 지자체선거는 10월26일(월)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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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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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Aug, 04, 06:18 PM Reply다이애나 윤(한국명 다영)후보
1995년생인 윤 후보는 4살 때 이민, 미시사가에 정착했다.
13살 때부터 환경운동가로 활동했으며 퀸스대 졸업 후 대기환경재단(TAF)에 입사, 1년 반만에 팀장급으로 승진했다.
2019년 연방총선에선 스파다이나-포트요크 선거구의 신민당 후보로 출마했고, 2022년 온주 지자체선거 당시 유니버시티-로즈데일의 시의원 후보로 등록했다가 사퇴했다.
윤 후보 선거운동 웹사이트: www.voteyoon.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