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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내년 여름이 기다려진다"
사진으로 보는 17회 장애인 재활캠프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Aug 06 2026 04:52 PM
제17회 장애인 연합 재활캠프
일시: 2026년 7월27일∼30일
장소: 온주 잭슨스포인트 라마다리조트
주최·사진제공: 성인장애인공동체·일말알선교단

밀알선교단의 박선강(왼쪽 정장 차림) 단장이 캠프 개막을 알리고 있다.

실버FC 축구팀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캠프장을 찾았다. 이들이 기증한 아이스크림은 캠프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멤버인 민혜기(왼쪽) 전 한인문인협회장과 한국에서 온 김정숙 수필가가 공연을 앞두고 각각 하모니카·오카리나 연습을 하고 있다.

캠프에서 땀을 흘린 스낵 봉사팀.

캠프 참가자들이 자화상을 들고 있다. 훌륭한 그림과 '계속 웃자' 등 유머 감각 넘치는 글이 눈길을 끈다.

파크골프 경기 참가자가 신중하게 샷을 준비하고 있다.

파크골프 참가자의 타구 후 모든 시선이 공쪽으로 향하고 있다.

보치아 경기 중 참가자가 여유있게 투구하고 있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캠프 참가자들. 긴 줄이 이어졌지만 모두 질서를 잘 지켰다.

올해도 축제의 밤 열기는 뜨거웠다.

조별 공연에 참가한 팀이 노래와 율동을 보여주고 있다.

팝스타 못지않은 화려한 댄스 실력을 과시한 조별 공연팀.

독특한 분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관심을 모은 연극팀이 공연하고 있다.

장기자랑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인 참가자들이 단체샷을 찍고 있다.

참가자들이 장애인 캠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머리 위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는 참가자들.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이 내년에 다시 만나기를 바라면서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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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