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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배우는 ‘한국’
[영상] 컴머밸리한글학교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Aug 09 2026 03:48 PM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았거나, 어린 나이에 캐나다로 이민 온 아이들에게 '한국'은 어떤 의미일까요?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 속에서 자라는 한인 아이들에게 한국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존재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정이 아이들이 한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자신의 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학교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토론토 컴머밸리 중학교에서 열린 한글학교 여름캠프를 찾아 아이들이 태권도, K-POP 댄스, 교육 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배우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교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한국 문화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선생님들은 왜 한글학교가 중요하다고 말할까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한국은 어떤 의미로 남게 될까요?
주최: 컴머밸리한글학교 (대표교사 신옥연)
인터뷰: 박은솔 선생님 (경기도 교육청) | 이화수 선생님 (인천용학초) | 강여울 선생님 (인천석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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