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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퀘벡서 판매된 치즈 리콜
식품검사국 "대장균 오염 우려"
- 원예진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Aug 18 2026 10:02 AM
연방식품검사국은 대장균 오염 가능성에 따라 온주와 퀘벡주에서 판매된 여러 종류의 치즈 제품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연방식품검사국은 대장균 오염 우려로 온주와 퀘벡주에서 판매된 여러 치즈 제품을 리콜했다. CP통신
리콜 대상에는 비앙카 무르지아 브랜드의 ‘부란티나 풀리에세(Burrantina Pugliese) - 크림이 들어간 신선한 스트레치 치즈(Fresh Stretched Cheese with Cream)’와 ‘부라티나 풀리에세 알 타르투포(Burratina Pugliese al Tartufo) - 크림과 트러플이 들어간 신선한 스트레치 치즈(Fresh Stretched Cheese with Cream and Truffles)’가 포함됐다.
이어 롱고스의 ‘쿠라토 부라타 소프트 프레시 치즈(Curato Burrata Soft Fresh Cheese)’와 사포리 코라티니의 ‘스트라치아텔라(Stracciatella) - 크림이 들어간 신선한 필라타 치즈(Fresh Filata with a Heart of Cream)’도 리콜 대상이다.
식품검사국은 이번 제품에 비병원성 대장균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들 제품을 구매했을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사용하거나 제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식품검사국 리콜 정보: https://recalls-rappels.canada.ca/en/alert-recall/various-brands-cheese-products-recalled-due-generic-e-c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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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진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