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국제 구리가격 사상 최고가로 치솟아
  • HotNews 법원서 행패 부린 캐나다 한인여성 벌금형
  • HotNews “미국서 봄바디에 팔지 말라”
  • Feature [창간 55주년 특별기획 : 캐나다 펜의 거장들과 소수계 언론의 미래] ③-끝
  • HotNews 9·11 상흔 남았어도 ‘25년 거리감’
  • HotNews 조선옥은 리치먼드힐로, 코노에는 인근 플라자로
  • CultureSports 배우 백진희, 캐나다서 만난 직장인과 결혼
  • CultureSports 캘거리 한인 피겨 유망주, 주니어 그랑프리 3위
  • HotNews 나이키, 이 정도로 추락할 줄이야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아가와 단풍기차, 캐나다 가을을 달린다

호수·계곡·폭포 아우르는 온타리오 북부 여행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Aug 19 2026 09:49 AM


0.아가와 단풍기차, 캐나다 가을 한복판을 가른다 (1).png

‘파란여행’ 제공


기차가 수세인트마리를 벗어나 북쪽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창 너머 캐나다의 가을이 8시간 동안 이어진다. 아가와 단풍기차는 단풍으로 물든 숲을 지나 호수와 계곡, 바위 절벽이 이어지는 온타리오를 달린다. 수세인트마리에서 아가와캐년까지 이어지는 기찻길은 목적지로 가는 과정마저 볼거리로 채운다. ​한곳에 머물러 풍경을 바라보는 대신, ​캐나다 가을의 풍경을 달리며 새로운 장면을 만나는 것이 다른 단풍 여행과 구별되는 지점이다.

 

돌셋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알곤퀸의 가을

 

1.돌셋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알곤퀸의 가을 (1).png

‘파란여행’ 제공


단풍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알곤퀸의 풍경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은 돌셋전망대다. 가을이면 나무마다 번진 단풍이 숲 전체를 하나의 풍경으로 만들고, 그 사이 자리한 호수가 알곤퀸 특유의 계절감을 더한다.
한때 산불을 살피던 감시 타워였던 이곳은 지금은 알곤퀸의 숲과 호수를 높은 곳에서 조망하는 대표적인 전망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돌셋전망대에서는 숲과 호수가 함께 만든 가을의 큰 그림을 보고, 아가와 단풍기차에서는 그 풍경 속으로 들어가듯 숲과 협곡을 가까이 만난다. 같은 계절을 서로 다른 거리와 시선으로 비교해보는 것도 이번 여행의 재미다.

 

가을을 싣고 달리는 아가와 단풍기차

 

2.가을을 싣고 달리는 아가와 단풍기차 (1).png

‘파란여행’ 제공


캐나다 메이플로드를 따라 만나는 수세인트마리에서 기차에 오르면 여행의 분위기는 좌석에 앉는 순간부터 달라진다. 출발을 알린 기차가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 사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향한다. 단풍을 바라보던 사이 호수가 모습을 드러내고, 굽은 철길을 돌면 깊은 계곡과 바위 절벽이 이어진다. 다음에는 어떤 풍경이 나타날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여정이다.

아가와캐년을 오가는 길에서는 빠르게 달라지는 풍경이 여행에 재미를 더한다. 넓은 호수를 바라보다 어느새 나무가 가까워지고, 다시 시야가 열리면 온타리오 북부의 웅장한 자연과 마주한다.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까지 즐기게 되는 것. 그것이 아가와 단풍기차가 오래 기억에 남는 이유다.

 

기차가 데려다준 풍경 속으로, 아가와캐년

 

3.기차가 데려다준 풍경 속으로, 아가와캐년 (1).png

‘파란여행’ 제공

 

기차가 아가와캐년 파크에 멈추면, 속도를 늦춰 아가와의 자연을 가까이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된다. 산책로를 천천히 거닐며 물소리를 듣고 나무와 바위 사이를 걷다 보면, 기차에서 바라보던 풍경에 또 다른 감각이 더해진다. 신부의 면사포 폭포와 검은수달 폭포에서는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와 바위 절벽, 계곡이 어우러진 아가와캐년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높은 곳에 오르면 굽이치는 기찻길과 골짜기를 따라 이어지는 자연이 한데 보여, 조금 전 기차로 지나온 길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게 된다. 기차에서 이어온 풍경을 직접 걷고 가까이 마주하는 시간이 더해져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캐나다 단풍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4.캐나다 단풍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1).png

‘파란여행’ 제공

 

알곤퀸에서는 높은 곳에서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보고, 아가와에서는 기차에 올라 온타리오 북부의 자연을 가까이 만난다. 아가와캐년에 도착한 뒤에는 폭포와 산책로를 따라 직접 걸으며 또 다른 인상을 더한다. 무스코카에서는 증기유람선을 타고 호수 위에서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같은 단풍도 바라보는 위치와 여행하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기억으로 남는다. 이번 여정은 그 차이를 차례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파란여행’의 ‘아가와단풍기차+증기유람선[2박3일]’​은 이처럼 서로 다른 단풍 경험을 하나의 여정에 담았다. 특히 아가와 단풍기차를 중심으로 전망과 산책, 호수 여행까지 더해 캐나다의 가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번의 여행으로 캐나다 단풍의 여러 매력을 만나고 싶다면 올가을 아가와로 향해보자.

 

‘파란여행’ 아가와단풍기차+증기유람선 [2박3일] 출발일

9월 25(금), 28(월), 29(화)
10월 01(목), 02(금), 05(월), 06(화), 09(금), 10(토)

 

파란여행
대표전화: (416)223-7767
홈페이지: www.parantours.com
카카오톡: 파란여행
인스타그램: @parantours
페이스북: parancanada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김호진 ( hollymac**@gmail.com )
    Aug, 19, 12:22 PM Reply

    광고성 기사에 현혹되지 마시고 단풍 구경은 무스코카 이런곳으로 가시길 저 기차 한번 타려면 수세인머리까지 차로 10시간 정도니까 10시간 오고가고 20시간 버스에서 버텨야함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파란여행,단풍여행" 관련 기사
도시의 낭만, 산의 단풍을 만나다 올드퀘벡과 로렌시아 산맥을 잇는 가을 여행 -- 04 Aug 2026
나이아가라의 낮과 밤 모두 담다 불꽃쇼·와이너리·도심까지 한 번에 -- 16 Jun 2026
‘빨간 머리 앤’을 따라 떠나는 PEI 여행 문학과 자연이 만나는 동부 여정 -- 15 May 2026
온타리오의 숨은 보석, 토버모리 여유로운 풍경 속 짧은 힐링 여정 -- 29 Apr 2026
오타와, 봄빛으로 물든다 튤립 축제 5월 개막 -- 13 Apr 2026
워싱턴 벚꽃, 봄의 절정을 걷다 뉴욕까지 이어지는 미동부 봄 여행 -- 06 Mar 2026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문인협회, 한국어 교재 나눔행사 동참 20 Aug 2026
CNE 개막에 TTC 교통편 늘린다 19 Aug 2026
아가와 단풍기차, 캐나다 가을을 달린다 19 Aug 2026
현대 한국미술로 ‘우리’의 의미 묻는다 18 Aug 2026
한인대축제서 한국어 책 1천 권 푼다 18 Aug 2026
월드컵 비버 조형물 50점 새 주인 찾는다 17 Aug 2026

카테고리 기사

img_1312.jpeg
C

배우 백진희, 캐나다서 만난 직장인과 결혼

07 Sep 2026    0    0    0
img_1308.png
C

캘거리 한인 피겨 유망주, 주니어 그랑프리 3위

06 Sep 2026    0    0    0
img_1303.jpeg
C

‘스파이더맨4', 북미 최고흥행 노린다

06 Sep 2026    0    0    0
30262cdf-8660-4a4e-8c7b-d844f87fb5a0.jpg
C

발차기는 허공에, 격투는 아바타가

04 Sep 2026    0    0    0
poster.jpg
C

토론토 도심서 코리아 체험

04 Sep 2026    0    0    0
골프.jpg
C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파크골프

04 Sep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831-10085457.jpg
Opinion
고약한 트럼프의 독주를 막을 묘안은?
31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회복.jpg
HotNews

한국 국적회복 허가 지난해 4,037명

12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사진.jpg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11 Aug 2026
0
6ed1e55c-1b2b-468f-ab32-a966705de958.jpg
International

공사 중 148억원어치 금괴·금화 '우르르'

15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화면 캡처 2026-08-17 095043.png
HotNews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신청 급증

17 Aug 2026
0
hhhh.png
HotNews

11세 한인 아동 2천 불 상품권 구입 논란

13 Aug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