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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토론토서 레드카펫 밟는다
11일 영화제 참석...다큐 '올웨이즈 라리사' 상영
- 원예진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Sep 11 2026 09:55 AM
K팝 수퍼스타 리사가 11일(금)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자신의 솔로 활동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의 토론토영화제제 상영과 관련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 소셜미디어 사진
리벨 윌슨도 영화 ‘걸 그룹(Girl Group)’ 홍보를 위해 토론토를 찾는다. 윌슨은 제니퍼 쿨리지와 함께 이 영화에 출연했다.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도 맡았다. 영화에서 윌슨은 인기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솔로 활동을 시도하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팝 가수 역을 맡았다.
이날 처음 공개되는 작품 가운데는 ‘줄리아 세트(The Julia Set)’도 있다. 체이스 인피니티가 재능 있는 대학생으로 출연한다. 그는 영화에서 조교와 연애 관계에 얽히게 된다.
캐나다 영화로는 캐나다 패럴림픽 선수 릭 한슨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영화가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제작에 참여했다. 또 캐나다의 무모한 스턴트맨을 제이 바루셸이 연기한 스릴러 코미디 영화 ‘스턴트 드라이버(The Stunt Driver)’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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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진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